스팸광고 무차별 발송으로 인터넷 이용이 불편해~~

생활

 

 

스팸 광고를 왜 스팸이라 부르는 건지 알고 있나요?

미국의 식품 회사인 호멜 푸드가 자사의 햄 통조림 상품인 스팸의 광고

전단지를 무차별적으로 뿌린 사례로부터 무차별적인 광고 공해를 스팸

이라 부르기 시작했다는 의견과 1970년대 BBC의 한 코미디 프로에서

어느 식당의 모든 음식에 스팸이 들어가 손님들이 일제히 스팸을 외치는

모습을 보고 만들어졌다는 의견이 있다.

 

어쨌든 정보화 시대에 스팸 광고는 전자 메일, 휴대폰 문자 메시지, 메신저,

인터넷 게시판 등의 무분별하게 올라오는 광고들을 말한다.

 

그럼 스팸 메일이 이렇게 넘쳐나는 이유는 뭘까요?

IT 기술에 힘입은 메일, 문자 메시지, 카페 게시판, 블로그 등은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주고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좋은 의도에서 출발했다.

그런데 이런 정보성 메일, 문자 메시지 등은 비용이 적게 들고 익명성도 보장되고

효과까지 좋다는것이 알려지면서 여기저기서 상업 광고를 넣기 시작했다.

 

게다가 회훤 가입 시 개인 정보 기입이 필수인 사이트가 늘어나면서 메일 주소와

전화번호가 무분별하게 노출됐고 이것이 스팸 광고에 이용된거다.

스팸 광고가 기승을 부리자 전자 메일과 휴대폰에 광고와 관련된 문구가

들어간 것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스팸 광고를 보내는 사이트나 전화번호 자체를

차단하는 스팸 차단 기능들이 등장 했다.

 

하지만 스팸 광고들은 '광~고' '도*박', '대츌'과 같이 단속되는 문구에 특수 문자를

넣거나 맞춤법을 일부러 틀리게 써서 교묘히 단속을 피하고 있다.

또한 메일 제목을 마치 알고 지내는 사이인양 지어 무심코 열어 보게 하는 등 그

수법이 전화하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3,4%가 스팸 광고 때문에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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