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역할과 효능 효과/물과 우리몸과의 관계/우리몸에 미치는 물의 영향

정보

 

 

 

우리몸에 필요한 물의 양은 하루에 2리터 이상을 마셔야 하며 평생 50톤을 섭취해야 한다.

몸무게 2,5kg당 1리터를 섭취해야 한다.

 

우리몸에서 물의 역할

1, 생명체 유지를 위한 세포 형태, 체형과 신체 균형을 유지한다.

2, 우리 몸은 물이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낀다.

    5%가 부족하면 혼수상태가 되고 10%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는다.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85%이다.

    폐와 간은 86%, 혈액은 83%, 뇌와 심장은 75%, 근육은 75%가 물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걸어 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 있기에 물은 생명을 보존시켜 준다.

3, 유해산소를 제거하며 효소를 활성화하여 신진 대사를 촉진시킨다.

4, 혈액순환을 향상시킨다.

   혈액중 수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805이며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은 농도가 진해져

   순환이 어려워진다.

5, 영양분을 용해, 운반, 흡수하여 세포로 공급한다.

6, 노폐물 및 젖산을 운반하여 세포로 공급한다.

7, 피부와 폐로 수분을 분비하여 체내의 열을 발산하여 체온을 조절한다.

8, 신장(콩팥)을 통해 체내 독소를 희석하여 체외로 배출한다.

9, 혈액을 중성 내지 약 알카리성으로 유지한다.

10, 몸속에서 세포를 감싸면서 외부의 병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주고 영양분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어 면역 기능을 강화시킨다.

11, 성인병을 예방하며 관절의 용매 역할을 한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편두통, 변비, 천식, 알레르기 질환을 개선한다.

     입덧을 줄이고 태아의 뇌 발달을 돕는다.

12, 모든 음식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소화되고 흡수된다.

      위와 장 등 소화기관은 적정량의 물이 있어야 정상 상태를 유지하며 소화 흡수를

      원활하게 한다.

13,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하며 위산을 중화시켜 속 쓰림을 예방한다.

      이를 위해 장을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뿐만 아니라 대변의 크기나 묽기를 적당히

      조절해 준다.

 

물은 나이가 들수록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졌으며 갓난아기는 8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다.

성장이 끝난 20~30대가 되면 남자는 신체의 60% 여자는 55%가 물로 구성된다.

 

하지만 40대 중년으로 넘어가면 수분이 더욱 빠져나가 신체의 40% 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게 되므로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된다.

따라서 물 섭취량을 적극적으로 늘려 식사와 별도로 하루에 8컵 이상을 마시는 것이

좋다.

 

많은 양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보다는 20~30분 간격으로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다.

개인차가 있지만 2시간에 1회 정도 화장실을 출입할 정도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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