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거리 맛있게 볶기, 미역줄거리 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어느 계절에나 나오는 미역줄거리로 미역줄거리볶음을 만들어볼까한다.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팔기 때문에 소금기를 완전히 없앤 후

물을 여러번 갈아가면서 물에 담가놔야 소금의 짠 맛이 완전히 빠진다.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소금기를 빼면 미역줄거리 자체가 완전 짜서 먹지 못하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여러번 실패를 했다.

 

미역줄거리의 소금기를 완전히 빼서 깨끗히 씻어준다. 

참! 미역줄거리는 조금만 사더라도 요즘처럼 가족이 적을 경우에는 양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져 있는 상태에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양파 반 개를 준비했다.

양파대신에 대파를 넣어도 괜찮고 여기에 마늘을 다져넣어도 괜찮지만

마늘 다지는게 오늘은 왠~지 귀찮아서 생략하기로 했다.

매일 반찬을 하자면 이렇듯 자잘한 것들이 귀찮을때가 빈번한데 난 그럴땐

그냥 패스해버린다.

단지 안 넣어도 괜찮은 재료일때만^^

 

 

미역줄거리를 먹기 좋게 잘라주고 양파는 슬라이스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넣는다.

 

 

후라이팬에 넣은 미역줄거리와 양파에 후추를 살짝 뿌리고 소금을 반 티스푼

정도 넣어 볶아준다.

 

 

양파가 숨이 죽었을쯤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볶다가 미역줄거리를 하나

집어 간을 본다.

 

 

반찬없을때 만만한 반찬 중 한가지가 간단히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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