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국 만드는법, 조개국 시원하게 간단하게 만들기

만든음식/국,찌개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아진 요즘,

다음날 속이 거북하고 메스꺼워 입맛도 없고 얼큰한게 먹고 싶은 아침, 

시원하고 얼큰한걸로 거의 고춧가루가 팍팍 들어간 해장국을 생각하기마련이다.

매운 해장국은 먹을 때는 시원한 것같지만 먹고나서는 위에 그다지 좋은 결과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 늦게까지 술마시고 들어온 신랑을 위해 간의 해독에 좋은 바지락국을

준비해 본다.

바지락은 1kg정도 사다가 해감을 시킨 뒤에 박박 씻어서 냉동실에 보관 해 놨다가

쓸 때마다 꺼내쓰면 편리하다.

바지락 한 두주먹 정도 넣고,,

 

 

다시마 한 장과 물은 두 공기 정고 넣고 대파와 홍고추를 썰어 넣어 끓인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면 소금으로 간을 하면 끝~

참 쉽죠잉~

 

깔끔하게 시원한 바지락국 일명 조개국 해장국으로 두그릇 정도 해치우면 속이 편안해진다. 

속편한 연말 연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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