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가볼만한곳 경찰박물관,

가본곳

 

우리 아들의 꿈은 경찰인데 경찰이 안되면 역사선생님이나 역사교수를 하고 싶다고 한다.

지금은 중1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는 경찰청장이었는데 지금은 경찰로 내려갔다.

중학생이 되니 현실을 알게되는듯하다.

그래서 아들과 난 유치원 때부터 경찰박물관을 5학년 때까지 매년 여름방학이면 왔다.

작년에 오지않아서인지 오랫만에 왔다는 느낌이 들어 새롭다.

경찰박물관의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가 있다.

경찰박물관은 6층까지 있는데 6층은 경찰관련 영상물을 보여 주는 곳이라 영상시간이 따로 있다.

그래서 시간이 안 맞으면 5층부터 보면서 내려오는게 관람순서이다.

들어가서 왼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간다.

 

5층의 경찰역사에 관해 조선시대부터 현재의 경찰의 역사를 전시해 놓은 장소다.

어릴때부터 봤지만 신이나서 들어간다.

 

 

 

 

 

 

 

 

 

 

 

 

 

올라갈때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지만 내려갈때는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여기는 4층에 있는 특수경찰의 활동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축소 모형으로 전시해놨다.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다.

 

 

 

여긴 경찰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유치장 체험도 있다.

 

모형 경찰차에 앉아 어린이 교통안전OX퀴즈를 풀어보는 체험인데 예전에는 없던 코너이다.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받는 장면을 재현해 놓았다.

 

수갑을 채우거나 푸는 체험이다.

 

경찰청장 집무실를 마련해 놓고 앉아보는 체험장소로 1층에 있다.

 

전시용 사이드카로 초창기 경찰에서 순찰용으로 사용하던 독일산 BMW사이드카다.

 

이것도 전시용 경찰백차로 미국산 윌리스 지프차로 초창기 경찰에서 사용하던 주요 기동장비의 하나였다고 한다.

 

직접 탑승해볼 수 있는 경찰로 경찰이 사용하던 순찰차라고 한다.

 

교통용 모터사이클로 이것도 경찰이 사용하던 교통 사이드카로서 탑승체험을 할 수 있는데 요즘에는 볼 수 없는 관계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경찰의 여러가지 계급별 모자와 옷을 입어보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곳인데 중학생인 아들은 이제는 옷이 맞지 않아 모자만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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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경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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