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중동 샤브샤브샐러드바예당

파는음식

 

나의 학창시절 가장 친했던 단짝친구들과의 만남이 있는날,,,

오늘은 친구들중 한 명이 28년만에 보는 친구가 연락이되서 만나는 날이다.

또 다른 친구의 생일도 있는 날이라 샤브샤브샐러드바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가게입구에 12월이라 크리스마스 트리가 예쁘게 반겨준다.

 

집에서 얼마걸리지 않는 거리라 제일 먼저 약속 장소에 가서의 여유로움,,,

이 가게도 아직은 한가롭다.

 

가게가 넓지않아 좁은 통로로 해서 오른쪽엔 스시를 만들고 있고 스프와 국종류등이 있고

왼쪽으로는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해물과 야채와 샐러드등이 있다.

샤브샤브샐러드바들은 보통 가게들이 큰 편인데 이곳 예당은 아담한 사이즈로 조금

좁은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점심시간이라 미리 세팅이 되어있는 테이블, 

 

친구들과의 폭풍수다를 떨려면 친구들오기전에 미리 음식들을 갖다놓고 있으니 

한 두명씩 모인다.

야채와 해물을 먼저 넣어 국물을 우려내는 동안 다른 것들을 먹는다.

해물과 소고기와 야채가 들어가 국물맛이 시원하다. 

 

다른 가게들보다 스시 속의 밥이 적게 들어 먹기 편하다. 

 

 

고기는 종업원에게 따로 주문해야 하지만 무한리필이다.

 

가게가 적어 2시간동안만 있을 수 있고 주차도 2시간 무료이다.

식판에 음식을 남기면 3000원 벌금을 받아 기금으로 낸다고 써있었어서

다 먹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받지 않았다.

맛은 잘 모르겠다.

친구들과의 수다속에 맛이 어떤지 모르고 배만 채웠다.

모두들 더 많은 수다를 위해 빨리 나가고 싶어했다.

샐러드바에 와서 무슨 맛인지 모르고 먹은건 처음이다.

친구들과 약속할 땐 절대 부폐식은 가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다른 때 같았으면 돈이 아까워서 많이 아주 많이 먹고 나왔을텐데 오늘은

돈이고 뭐고 빨리 나가서 차분하고 조용한 곳으로 가기 위해 먹긴 먹었는데

뭘 먹었는지 도대체가 모르게 먹었다.

나올 때 보니 사람들이 무지 많아 좁은 복도가 어수선하고 두 사람이 지나가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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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 예당위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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