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W 7인치 큰화면 SKT전용보급형스마트폰 후기

생활

 

 

 

 삼성갤럭시W를 샀다.

벌써 노안으로 눈이 안 좋아져 안경을 24시간 써얄 것 같지만 안경을 쓰는 불편함이 싫어서

책을 읽거나 핸드폰을 볼 때에만 안경을 쓰는데 밖에서 일일이 핸드폰을 확인해야 할 때는 번거로웠다.

 기존에 쓰던 LG옵티머스뷰1이 처음 나왔을때 크다고 샀었는데

LG옵티머스뷰1이 벌써 밧데리 수명이 다되서 충전기를 꼽지 않으면

핸드폰이 켜지질 않아 삼성갤럭시W을 사게 되었다.

 

 

난 따지지도 않고 그냥 일단 크고 싼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했다.

4군데의 핸드폰 가게 중에 마지막에 갔던 SKT 직영점에서 SKT 보급형이라며 보여준

삼설갤럭시W을 보고 그냥 맘에 들었다.

그런데 SKT 보급형이라 가격도 정말 쌌다.

거기다가 번호이동이라 더 할인이 가능했다. 아싸~

그리고 난 위약금도 없다,^^

 

SKT 직영점이지만 삼성갤럭시W는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해서 예약하고 그 다음날에

핸드폰이 들어왔다고 해서 찾으러 갔다.

 

번호이동이라 시간이 꽤 걸렸고 한40~50분 정도, 그리고 전에 핸드폰에서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과 주소록을 옮기는데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이 잘 옮겨지지 않는다면서

시간만 엄청 잡아먹더니 다음에 들르면 해준다면서 주소록만 옮겨서 왔는데

핸드폰가게에서 있던 시간만 한 시간 20분 정도였다.

 

직원이 직접 핸드폰에 밧데리와 유심카드를 셋팅해 주고

커버도 직접 씌워주고 여러가지 셋팅을 해주고 했다.

 

 

 

 

삼성갤럭시W의 모델명은 SM-T255S, 요금제는 T끼리 35라 SKT끼리는 무제한 통화를 할 수가 있다. 

원래 핸드폰을 잘 사용을 안하기에 통화시간이나 메세지나 별로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핸드폰이 스마트폰이라 아무리 안쓴다고 해도 데이터는 나도 모르게

팍팍 줄어들때가 있어 데이터가 약간 신경이 쓰인다.

메세지도 무제한이다.

 

저장공간 16GB + 외장 메모리 64GB 까지 확장 가능하지만 외장 메모리에 대해선 잘 모른다.

무조건 데이터 비용이 따로 나가지만 않으면 되는데 이건 좀 불안하다.

그리고 좋은건 스마트맵 GPS가 내장되어 있어 좋은데,,,

삼성갤럭시W는 알다시피 7인치의 거대휴대폰이라 차에 거치대가 맞지 않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중이다.

지금 있는 거치대는 신랑거랑 같이 사용해서 떼어버릴 수도 없고

하나더 달자면 차 안의 공간이 쫌 그렇구,,, 어떻게 되겠지~

 

무게가 245g이라지만 커버를 씌우니 무게가 꽤 나간다.

커버를 씌우면 핸드폰 같지 않고 큰 수첩을 들고 다니는 느낌이다.

 

그리고 전에 가지고 있던 LG옵티머스뷰1은 밧데리가 내장형이라 밖에서 밧데리가 없으면 충전이

가능하지 않아 아주 곤란했었다.

그런데 삼성갤럭시W는 밧데리가 다행히도 착탈식 리듐이온이다.

밧데리 용량은 32,000mAh라는데 잘 모르겠고,,,

보급형이라 가격이 싸서인지 밧데리가 한 개만 들어있어서 삼성에 가서 따로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한다.

밧데리 한 개에 25,000원 정도라고 한다.

 

 

 

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이고 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 일단 전에 핸드폰 보다는 화질도 좋고 사진을 찍어보니 더 선명하다.

전에 것도 큰 편이었지만 삼성갤럭시W는 일단 보는 눈이 시원해서 좋다.

뭐든지 크게 보이고 선명한 것 같고 가지고 다니기엔 크기가 좀 불편하겠지만

여자들은 핸드백을 꼭 가지고 다니니 뭐 여자인 나로서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

 

그런데 삼성갤럭시W는 DMB가 지원이 되질 않아 다른 앱을 깔아서 봐야 한다.

아들이 에브리온TV를 깔아줬는데 실시간은 아니라서 실시간이 되는 앱을 찾아봐야할 것 같다.

 

그리고 삼성갤럭시W가 느리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냥저냥 쓸만하다,

새거라 그런지 생각보다 빠르다.

 

예전에 7인치 탭은 이어폰이나 블루투스를 끼고 통화를 해야하지만

삼성갤럭시W는 패블릿이지만 스마트폰 기능에 7인치이 태블릿 크기를 가졌는데도

이어폰이나 블루투스를 끼지 않아도 통화가 가능하다,

너무 커서 상대방이 잘 들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전화를 걸어보니

전에 핸드폰 보다 더 잘들리고 상대방도 잘들린다고 한다.

 

삼성갤럭시W에 제공되는 커버는 가죽소재인지 가죽 냄새가 나는데

커버는 핸드폰을 세워서 볼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춰져 있다.

 

삼성갤럭시W를 구입하고 14일이내에 단말기가 불량이면 삼성고객센터에 가서 교품증을 받아

매장에 가지고 오면 바꿔준다고 한다.

14일이면 짧지 않나?

 

 

그래 다~ 좋아~~~~~~~~ 무조건 맘에 들어!

무엇보다 아줌마인 내게는 이 핸드폰이 제발 오래 오래 쓰길 바랄뿐이다.

더이상 핸드폰 기계값으로 돈을 내고 싶지 않기에,,,, 너무 돈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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