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의 원인/ 생리통에 좋은 영양소/환경호르몬이 우리몸에 끼치는 나쁜점

건강

 

 

 

생리의 원리는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젠이 몸안에서 만들어지면 자궁 밖에서 쓰여지고  

쓰고 남은 호르몬이 자궁벽으로 올라가서 남는게 떨어지면 그게  청소의 원리로 생리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외부성 호르몬 (환경 호르몬)이 많이 생겨 자궁에 쌓이면 두꺼워져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는데 자궁내막이 두꺼우면 한 달에 한 번하는 청소(생리)를 하려고 하는데

깨끗이 잘 되지않아 아픈 것이다.

 

환경 호르몬은 체내에서 호르몬을 대체해서 사용하거나 인공적으로 만들어 호르몬 역할을

해서 가짜 호르몬이다.

가짜가 진짜 역할을 하면서 몸의 호르몬을 방해하고 공격해 정상적 호르몬이 흐르지 않아

성적 기능 저하, 무정자등으로 불임이나 기형을 유발시킨다.

이렇듯  가짜 에스트로젠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리통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환경 호르몬은 아주 위험한거라 환경 호르몬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환경호르몬은 일단 용기에 많다,

컵라면 용기, 락앤락(가열하면 환경호르몬을 우려먹는거고 폐기할 때까지 계속 나온다)

종이컵, 스치로폴등 석유로 만든 제품은 거의라고 볼 수있다.

그 외에도 영수증, 지우개, 형광물질나오는 것, 새가방, 향나는 제품, 방향제, 싸구려 향수,

샴푸, 스프레이, 헤어제품 등이 있으며,

환경 호르몬을 더 극대화 시키는 것으로는 알루미늄 소재의 후라이팬이나 냄비, 코팅 후라이팬

등이 있는데 이는 알루미늄은 열을 가하면 늘어나고 식으면 수축하고 하면서 환경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샴푸나 헤어제품은 입으로 들어가는거와 같이 모공 속으로 나쁜 성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훨씬 더 안 좋다.

입으로 들어가는 나쁜 성분은 거의 밖으로 배출이 되지만 피부를 통해서 들어가는

나쁜 성분은 90%만 배출이 되고 나머지는 쌓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르몬의 변화 때문에 남자가 여성화 되고 있고 남자의 성기가 작아지고 있다.

 

생리통에 좋은 영양소로는 비타민C가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환경호르몬을 중화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메가3가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며.

감마리놀렌산은 생리활성물질로 생리의 덩어리를 풀어주기 때문에 생리통에 도움이

된다.

생리가 덩어리가지면 생리통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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