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아들의작품,,, 동물농장 후편, 돼지는 상관하지 말아주세요

 

 

 

 

이 글은 12살 된 나의 아들이 쓴 글이다.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읽고 후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본인이 동물농장 후편이라며 쓴 글이다.

 

 

돼지는 상관 하지 말아주세요

지은이: 이경모

사진출처: 네이버 블로그

배경음악: 페어리테일 엔딩

 

그날 밤 벤자민은 돼지들이 모두 잠든 사이에 비밀 회의를 열었다.

평소에 묵묵하던 벤자민에겐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다.

벤자민이 말했다.

"내가 어젯밤에 꿈을 꾸었어, 메이저 모두들 알지? 메이저가 나폴레옹은 옳지 않다고

또 우리가 다시 한 번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했어"

그 말에 동물들은 다 메이저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궁금해했지만 일단 고개를 끄덕거렸다.

"나폴레옹은 독재 정치를 이루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불평하면 존스타령을 한단 말이야

내가 들었던 바로는 존스는 죽었다고 들었어, 그러니까 걱정은 안 해도 된단 말이야

우리가 반란을 일으키지 않으면 나폴레옹은 더 더 돼지들만의 정치를 할 것이야,

나머지 반란의 날짜, 작전 등은 내일 말하자"

동물들도 모두 반란을 일으키자는데 찬성했다.

다 식량 배급이 부족했던 것이다.

내일 다시 회의가 열렸다.

벤자민은 작전을 다 세웠다는 듯이 말했다.

"일단 반란은 사흘 뒤에 하자, 그리고 닭들이 먼저 달려들어 막 쪼고 우리 말들은 가까이

달려드는 돼지들에게 발길질을 할께, 염소들은 모두 돼지들에게 뿔을 들이박아

이렇게 되면 분명히 성공할꺼야"

동물들도 모두 찬성을 했다.

그러자 닭 한마리가 물어봤다.

"그러면 개들은 어떻게 할까?"

그러자 벤자민은 잠시 생각하더니

"우리 말들이 발길질을 할께" 라고 말했다.

 

드디어 사흘이 지났다.

반란 사실을 모르던 나폴레옹은 닭이 알을 800개 낳아야 된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닭들이 일제히 일어나면서 "독재자 나폴레옹은 물러가라!!! 독재자 나폴레옹은

물러가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나폴레옹이 당황했다.

하지만  그 새 진정을 한 뒤에 개들에게 닭들을 물으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모든 동물들이 일제히 일어났다.

벤자민과 클로버는 마구 발길질을 해서 개들을 가까이 못 오게 했다.

모든 동물은 돼지들을 집중 공격했다.

그러자 겁을 먹은 돼지들은 모두 도망쳤다.

돼지들은 다 존스같은 신세가 되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동물들은 돼지  새끼와 개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다시 회의를 열었다.

그 결과 돼지 새끼는 독재자가 되지 못하도록 엄격하게 교육을 시켰고

개들은 농장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일곱계명을 다시 채워넣고 국기도 원래대로 놓고 영국의 동물 노래를 금지곡이

아니게 만들었다.

인간들에게는 절대 거래하지 말자는 의견도 되고 휨퍼도 해고됐다.

동물들은 다시 예전처럼 열심히 일했다.

 

다시 몇 년 후

돼지 새끼들도 돼지가 됐지만 독재정치 같은 걸 하지는 않았다.

개들은 훌륭하게 자라 훌륭한 경비병이 되었다.

고양이는 일을 너무 하지 않아 추방 당했다.

까마귀 모지즈도 마찬가지였다.

동물들은 이보다 더 행복한 때는 없다고 말했다.

돼지들과 존스가 살았던 방은 박물관으로 시간이 날 때 구경을 했다.

새로 병아리, 양, 염소, 강아지, 망아지가 태어나자 동물들은 어린 동물들을 가르치는

교실을 만들었다.

선생님은 똑똑한 뮤리엘이 맡았다.

동물들은 비둘기, 참새 같은 새들이 쉴 둥지도 만들었다.

이렇게 농장이 좋아지자 살라오는 새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집 문제가 어렵자 회의를 열었다.

"자 새 집 문제를 어떻게 할지 의견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나무 위에 집을 더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외양간 문을 헐어버리고 거기에 집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의견 중에서 외양간 문을 헐어 버리는게 나왔다.

새들도 이삭을 물어 나르는 일을 했다.

식구가 자꾸 불어나자 핀치필드 농장을 산다고 계약을 맺었다.

플드릭은 은퇴할 나이가 되어서 다른 집에서 연금을 받고 산다고 해서 계약을 맺었다.

핀치필드 농장을 사자 수확도 더 많아졌고 거기 있는 동물들도 형제가 됐다.

식량 배급도 더 많아지게 됐다.

젖소의 우유도 골고루 동물들에게 돌아갔다.

만약의 가뭄을 위해 조금의 작물도 저장해 두었다.

그렇게 농자잉 잘 돌아가자 농장을 존경하는 사람도 생겨났다.

쫓겨난 돼지들은 동물 보호소에서 생활을 보내다가 죽었다.

동물농장에는 언제나 웃음꽃이 피었다.

이제 이 동물농장은 영원히 번창 할 것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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