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핸드솝/ 암웨이 손세정제

생활

 

 

우리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비누도 함부로

쓸 수가 없었다.

비누를 잘못 쓰면너무 건조해져서인지  손가락

끝이 벗겨져서 손가락 끝이 화끈거린다고 한다.

 

그리고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어김없이

손가락 끝부분이 벗겨진다.

 

그런데 암웨이핸드솝을 쓰면서 암웨이 G&H로션을 쓰고부터는

아이의 벗겨진 손가락 끝이 약을 바르지 않아도 금방

나아진다.

 

방법은 손은 무조건 암웨이 핸드솝으로 씻고 손가락 끝에

암웨이 G&H로션을 손가락 끝에 듬뿍 듬뿍 발라서 흡수될

때 까지 문질러 준다.

 

그런데 학교의 비누나 다른 핸드솝을 몇 번 사용하면

손가락 끝이 다시 벗겨져서 다른 곳에서는 물로만

손을 씻고 있다,

 

 

암웨이 핸드솝은 코코넛과 옥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습력이 뛰어나고 살균력이 강하다고

해서 아이의 샤워와 머리까지 감겨줬다.

 

 

 

글리세린의 보습력하고 꿀에 들어있는 알란토린 성분이

가려움을 완화시켜 준다고 들었다.

그래서 땀띠도 진정시켜 주고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도

효과가 있다고 들었다.

 

한번은 고기를 굽다가 기름이 튀겨서 G&H로션을 듬뿍 얹어

놓았더니 화끈거림이 사라졌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샤워하고 난 뒤에도 물기를 닦자마자 암웨이

G&H로션을 꼼꼼히 발라줬더니 아토피로 가려워하는게 덜하게 됐다.

 

아토피로 긁어 불그스름 한 부분에는 수시로 샤워 후에도

발라주고 아침에 일어나서 발라주고 자기 전에 하루에

3번을 꾸준히 발라줬더니 불그스름한 자국이 지금은

없다.

 

암웨이 핸드솝과 G&H로션을 쓴지 3년!

지금은 핸드솝으로 손하고 발만 씻고 있다.

남자아이라 발 냄새가 장난아니라 학교 같다오면

청국장 냄새가 아이가 있는 공간에 진동을 하는데

암웨이 핸드솝으로 씻고 들어가면 청국장 냄새가

안 난다.

 

그래서 주방에서 생선이나 다른 냄새가 손에 배면

암웨이 핸드솝으로 얼른 씻어준다.

그러면 손에 냄새가 사라지고 씻고나서 손의 당김도

없어서 따로 로션을 안 발라도 괜찮다.

겨울엔 빼고,,,

 

그리고 암웨이 핸드솝은 450회를 쓸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다.

그래서인지 오래 쓰는 것 같다.

 

참! 살균력이 강하다고 해서 난 성기부분이 가려울 때에는

샤워할 때 암웨이 핸드솝의 원액을 발라 놓은 후 마지막으로

헹궈주는데 몇 번을 반복해주면 가려움이 사라진다.

 

그리고 처음에 핸드솝을 살 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오래쓰니까 10000원이 이제는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든다.

 

그런데 G&H로션은 400mg에 7000원이면 시중의 다른

바디로션보다는 싸다는 생각이 든다.

 

손 만 잘 닦아줘도 감기나 신종플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 말에 열심히 손을 씻어서인지 우리 가족은 신종플루도

안 걸려봤고 감기도 잘 걸리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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