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과일의 영양이 빠져나간 이유? 요즘 과일야채 상태는?

환경

 

현재 우리 식탁에 올라있는 모든 야채, 과일은 과거 50년 전에 비해

이미 재배와 수확단계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등 건강을 이루는

기본요소인 영양소 함유량이 옛날보다 급격히 떨어졌다.

 

토마토에 함유한 비타민 A  30년 사이 약 1/2로 감소

시금치에 함유한 철분 50년 사이 약 1/6 이하로 감소

당근에 함유한 비타민 A 30년 사이 약 1/3 이하로 감소

버섯에 함유한 식이섬유 30년 사이 약 1/3로 감소

 

 

야채, 과일의 영양소 함량이 낮아진 이유

1, 속성 재배

크기와 모양을 보기 좋게 만들어 상품가치를 높였으나

비타민B,C, 미네랄 등 영양소가 결핍되었다.

 

2, 온실(비닐 하우스)재배

인위적으로 생산을 하다보니 광합성 작용이 줄어들어

비타민을 자체적으로 합성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식이섬유 생성률도 낮아졌다.

 

3, 화학비료 사용

토양이 산성화되고 식물의 뿌리가 퇴화되었다.

비료가 뿌리 역할을 하여 식물이 흡수해야 할

미네랄을 토양이 빼앗아가게 하고 있다.

 

4, 공해(대기오염, 수질오염)

산성비가 토양을 산송으로 만들어 땅에 함유된 각종 영양소를 녹여

죽은 땅이 되었다.

 

5, 농약(살충제, 제초제)

매년 농약 사용량이 8% 정도 증가하여 땅 속 미생물과 지렁이가 거의 없고

방부제와 각종 환경 오염 물질로 더 많은 해독 물질이 필요하게 되었다.

 

6, 운송, 저장,가공, 세척,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배추나 시금치 같은 채소들은 햇빛에 5분 정도 노출되면 30%의 비타민이 파괴되고

냉장고에 보관할 때 50%의 비타민이 파괴된다.

물로 씻을 때 수용성 비타민이 파괴되며

조리할 때 뜨거운 열을 가하면 대부분의 영양소가 파괴된다.

식용유로 고온에서 튀기면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인체에 해를 끼치는 유해산소가 형성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곡물은 도정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영양소가 대부분 손실된다.

시금를 삶을 때 카로틴 90%, 비타민B1 80%, 비타민 B2 70%,

비타민C 45% 이상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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