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연말이라 송년회다 회식이다 망년회다하며 약속이 많은 12월!

오늘도 약속이 있다는 신랑,,,

신랑이 약속이 있는 날이면 아들과 난 간단 요리로 저녁을 해결하기에

집에 있는 주부로서는 은근히 편하다.

그래서 오늘은 오무라이스로 정했다.

재료는 냉장고에서 항상 있는거로 대파와 당근, 새송이 버섯과 짜투리 햄을

잘게 다져준다. 

 

 

 

 

계란은 풀어서 준비해둔다.

 

 

 

 

썰어놓은 야채를 먼저 볶아준다.

야채를 볶을 때 후추만 약간 넣어준다.

기름은 조금만 넣어 볶는다, 밥을 넣어 볶을 때 참기름을 넣어줄거기 때문이다.

 

 

 

 

야채가 다 익으면 밥과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맛있게 볶아졌네요~

요상태로 그냥 먹어도 맛있답니다. 

 

 

 

 

밥이 다 볶아지면 계란을 넓적하게 부쳐준다. 

 

 

 

 

밥을 접시에 담고 그 위에 계란을 얹어 귀퉁이를 밥속으로 쏙쏙 넣어주고

위에 케찹을 원하는 무늬로 뿌려준다.

울 아들은 케찹이 되도록이면 많이 들어가게 체크로 해달라고 한다.

무늬도 좋지만 양이 더 중요한 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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