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곶포구를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집/ 바다가 보이는 월곶 맛집

가본곳

 

 

인천시 월곶포구,,,

배가 정박해 있어서 작은 항구 같은 모습이다.

건물 뒤쪽엔 수산시장이 즐비하게 있다.

 

저 끝까지 배가 들어왔던 포구,, 

 

들여다보면 흙탕물처럼 보이는데도 낚시꾼들이 많다.

농어가 잡히는데 여자 손 만한 크기들이다. 

 

건너편엔 신도시가 있다.

 

낚시하는 사람들로 길옆은 차로 꽉차서 주차장이다. 

 

수평선은 안 보이지만 바다다.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꽃게 한마리랑 홍합이 같이 들어있어서 해물칼국수로

잘못나왔나 싶어서 다시 확인 했는데 바지락 칼국수 맞다.

바지락이 꽤 많고 씹었을 땐 쫄깃함이 집에서 먹는 바지락과 다르다.

게도 살이 꼭찬걸로 들어있다.

국물이 아주 푸짐하게 나오는 세숫대야 만한 크기의 바지락칼국수이다. 

국물은 바지락과 게가 들어있어서 시원한게 깔끔한 뒷맛이 아주 개운하다.

 

면발은 기계로 뽑은 거다.

간판에는 손칼국수라고 써 있었는데,, 게 한마리 땜에 용서가 된다. 

하여튼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칼국수의 맛도 좋아 잠깐 동안의 외출로

기분도 전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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