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좋은 생감자즙 복용후기와 감자의 효능

정보

 

제작년에 건강검진을 했을때 처음으로 위내시경을 했었다.

그전에는 내시경이 무서워 위조형술로 검사를 했기에 자세한 것을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내시경의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

나의 위가 10년은 더 늙어 있다고,,

위염이 시달리다 시달리다 위가 장처럼 울퉁불퉁하다고 한다.

이런 위는 위암이 걸릴수 있는 환경이라 조심해야한다고 하면서 약을 복용했었는데

약은 2주일만 먹는거였는데 그 이후로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는 날들이 빈번해졌다.

그래서 속이 아프거나 불편할때만 먹으라고 위약을 처방 받고

위에 좋은 것들을 검색하다가 양배추와 감자를 알게 되었는데 먼저

 양배추를 생으로 아침에 씹어 먹어봤는데 효과를 보는 듯 싶었지만

작년 2016년 11월부터는 위에 통증이 조금씩 느껴지고 자다가도 위가 불편하고

먹으면 답답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아 처방약을 먹는 회수가 늘어나게 되었다.

건강보험에서 나오는 건강검진이 얼마 안 남아서 지금 위내시경을 하면 건강검진 때 다시 내시경을 해야하니까

참기로 하고 위에 좋다는 감자를 즙으로 먹어보기로 했다.

실은 위내시경은 위가 안좋으니 1년에 한 번 하라고 했는데 지난번 위내시경때 멋모르고 수면내시경을 안 하고 해서 그 무서움에 용기가 나지 않은것도 있다.

 

생감자즙을 먹기 위해 감자를 한 박스를 시켰다.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마셔야하는데 아침, 점심, 저녁 갈아 먹을걸 생각하니 너무 귀찮을것 같아서

감자 한 개를 작게 잘라서 물을 약간 넣고 도깨비방망이로 갈아버렸다.

나의 비상한 잔머리를 발휘 ㅋㅋ

 

 

 

 

어쨌든 가는건 마찬가지니까 요렇게 가는것도 괜찮은 듯 싶다.

 

 

 

 

채에 받쳐서 걸러주는데

 

 

 

 

수저로 눌러가면서 걸러주면 더 빠르게 거를수가 있다.

거르고 남은 감자는 감자전을 해 먹으면 아주 맛있다.

 

 

 

 

걸러진 감자즙은 수저로 저어 밑에 가라앉은 전분 까지 섞어서 위에 뜬 거품까지 다 마셔야 한다.

생감자즙이라서 맛이 이상할거라는 예상과 달리 마시기에 그리 힘들지 않고 괜찮다.

이렇게 작년 11월 30일 부터 아침, 점심, 저녁 공복 30분 정도 전에 마시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2017년 1월 12일

까지 마셨는데 결론은 속이 편해졌다 이다.

생감자즙은 마시고 나서 하루 정도 있으면 바로 효과가 나서 속이 편해지지만 그건 그때 뿐이라 계속적으로 마셔줘야 한다.

처음 열흘 정도는 아침, 점심, 저녁 3번 마셨지만 그 후로는 아침, 저녁으로만 갈아 마셨다.

그래서 얼마전에 감자를 한 박스 또 시켰다.

갈아마실려면 감자가 많이 필요한데 시장이나 마트에서 조금씩 사면 비싸니 인터넷으로 한 박스씩 사면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도 없다.

그렇게 한 박스 이상의 감자를 갈아마신 현재는 속이 아주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안 갈아마셔도 속이 괜찮고

이제는 매운것도 잘 먹을수가 있게 되었고 외식을 해도 가리지 않고 잘 먹게 되었다.

올 해 건강검진에서의 위내시경 검사 때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

하지만 생감자즙 뿐 아니라 무엇을 먹든 천천히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위에 좋은 감자는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알아보기로 한다.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소금의 해로운 성분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고

감자에는 알기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위궤양의 출혈을 막아 소염 소독하여 보호막을 만들어준다.

감자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녹여 피를 맑게 해 주며

감자는 비타민B군 복합체이고 비타민C, 루신, 리신, 메티오닌, 칼륨, 칼슘, 인, 철분, 마그네슘, 망간,

아연 등이 몸을 회복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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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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