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힘을 북돋우는 부모의할일 10가지

교육

 

 

1, 자녀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부모도 변해야 한다.

자녀가 어릴 때는 돌보아 주고 부모 말대로 따르게 하고 말을 안 들으면

야단치고 타이르는 일이 부모의 주된역할이었다.

자녀가 청소년이 되면 무조건 부모 말에 따르게 하기보다는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부모의 입장을 이해시킴으로써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2, 벌을 줄 때는 잘못된 행동 자체에만 국한해야 한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마땅한 벌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아이 자체가 무가치하다거나 아이 자체를

미워하는 것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잘못된 행동을 했다 하더라도 아이 자체는 항상 따뜻히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3, 부모의 따뜻한 말은 자녀를 든든히 받쳐 주는 기반이 된다.

자녀가 자기의 모자라는 점이나 단점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할 깨 부모가 따뜻한 말과 손길로 어루만지고 언제나 돌아가서 기댈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면 자녀는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자녀가 좌절할 때 부모가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면 자녀는 다시 일어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4, 자녀는 부모가 믿는 만큼하기 마련이다.

자녀의 잠재력은 무궁부진하다.

자녀를 가장 잘 아는 부모가 아이를 믿고 기대하는 만큼 아이는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현실로 드러낼 수 있다.

아무리 나쁜 잘못을 저지른 아이라도 반드시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녀를 대해야 한다.

 

5, 한마디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백 마디의 말로 타이르는 것보다 중요하다.

부모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에 듣기보다는 말하기에 바쁘다.

그러나 자녀의 말을 잘 듣는 것만으로도 자녀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자녀가  하는 말뿐만 아니라 자녀가 하는 행동과 표정으로 하는 무언의

말에도 기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자녀의 말을  잘들은 다음에 이야기를 해 주어야 자녀도 부모의 

말을 잘 듣게 된다.

 

6, 말은 자녀가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게 해야한다.

침묵의 채로 거르지 않은 말은 소음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녀에게 말을

하기 전에 그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그 말이 어떤 효과를 가져 올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의도로 이야기해도 자녀가 그 말을 기쁨으로 받아들여서

마음속으로부터 그 말을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우러나오도록 하지

못하면 그 말은 효과가 없다.

 

7, 좌절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대화를 통해 길러 주어야 한다.

자녀의 기를 꺾지 않기 위해서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다 보면 자녀는 참고

이겨내는 경험을 갖지 못함으로써 바깥세상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될 때 쉽게 좌절하게 된다.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는 왜 허용할 수 없는지 차분히 설명하고 

아이가 욕구를 절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때 자녀는 오히려 더 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8, 부모가 생활 속에서 모범을 보이는 대로 자녀는 배운다.

부모는 자녀가 자신보다 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도 지키기 어려운

것을 자녀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자녀는 부모의 말보다는 행동에서 더 쉽게 배운다.

부모가 잠시라도 책상에 앉아서 하루를 정리하고 생각하며 스스로

배우는 모습을 보일 때 자녀는 자연스럽게 이를 따라 하게 된다.

 

9,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가 잘못을 하고 난 후 벌하기보다는 사전에 

  행동의 방향을 제시 해 준다.

자녀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벌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자녀가 잘못을 저지르기 전에 미리 어떤 행동이 올바른 것이고

어떤 행동은 해서는 안되는지 울타리를 명확히 지어줌으로써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주어진 울타리 안에서는 자녀가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줌으로써 책임감과 자율성을 기를 수 있다.

 

10, 부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녀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자녀가 들어오고 나갈 때 아무리 바빠도 따뜻한 말과 자애로운 눈길로 관심을

표현해 주어야 한다.

언제나 생활 속에서 자녀를 귀하게 여기고 있음을 자녀가 느낄 때 

자녀는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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