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발달사, 최초의 자건거

정보

 

 

세계 최초로 자전거를 발명한 사람은 1790년 프랑스의 콩트 메데 드시브락이다.

그는 2개의 나무바퀴를 전후로 배열해 달릴 수 있게 만든 2륜차에 '셀레리페르(달릴 수 있는 기계)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렇지만 시브락은 가공의 인물이며 최초의 자전거 발명가는 독일의 칼 드라이스라는

주장도 있다.

 

 

드라이스가 1818년 4월 6일 파리에서 선보인 드레지엔이 최초의 자전거라는 것이다.

드레지엔은 두 나무 바퀴 사이에 안장을 올려놓고 핸들도 페달도 없이 발로 좌우 번갈아

땅을 차면 나아가는 방식이었다.

이 주행기는 비탈길을 달려나가는데 사용되었으며 최고 속도는 15킬로미터였다.

 

 

 

오늘처럼 페달로 바퀴를 돌리는 자전거는 1861년 파리에서 대장간일을 하면서 마차도 만들던

피에프 미쇼와 그의 아들이 만들었다.

앞바퀴에 페달을 단 미쇼의 나무 자전거 미쇼딘은 현대적인 자전거의 출발점이 되었다.

바로 그해에 영국으로 건너간 미쇼딘은 나무바퀴 둘레에 철판을 씌워졌지만

앞바퀴는 엄청나게 크고 뒤바퀴는 작은 데다 노면의 진동과 충격이 탄 사람에게

너무 심하게 전달되어 본셰이커(뼈를 흔드는 것)라는 별명을 얻었다.

 

 

1862년에는 독일 뮌헨에서 이 자전거와 유사한 제품이 142대나 만들어졌다.

이후 바퀴에 통고무를 쓰면서 승차감이 좋아진거은 물론 속도도 빨라져

1860년대 후반에는 이모델을 이용한 첫 레이스가 열렸다,

 

 

1885년엔 최초의 성공을 거둔 안전자전거 '로버'가 나타났는데

이 자전거는 앞뒤 바퀴가 똑같았으며 다이아몬드형 프레임에 체인 구동식이었다.

 

 

조선에 최초로 자전거가 들어온 것은 정확한 연도에 대해선 설이 분분하나

미국 공사관 무관을 역임했던 해군장교 포크가 1884년 제물포(인천)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를 타고 왔다는 기록이 잇고 미국 선교사 디엘 벙커가

1886년 자전거를 탄 기록도 남아 있다.

 

 

1880년대와 1890년대는 여성들도 다투어 자전거를 탈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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