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영양소

교육

 

동의보감에 보면 '장청뇌청'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장이 깨끗해야 머리가

맑아진다는 뜻이다.

 

정상인은 장내에 5킬로그램, 변비가 심한 사람은 10킬로그램 정도의 숙변이 있다.

 

이렇게 장내에 지저분한 숙변이 정체돼 있으면 장내 유해균에 의해 이상 발효가

일어나 유독가스가 발생한다.

 

이러한 가스들은 혈관을 통해 전신을 돌아다니면서 장기들을 자극해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데 특히 이 가스가 뇌를 공격하면 머리가 맑지 못하고 만성적인 두통이

생기게 된다.

 

이런 원리로 변비나 숙변이 생길 경우 학습능률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집중력을

원한다면 가장 먼저 장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영양소

오메가3 지방산 (DHA)

세포막을 구성하는 오메가3지방산은 특히 망막과 뇌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또한 DHA는 피로에 지친 뇌 세포에 활력을 주어 머리를 맑게 하고 학습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F옥타코사놀

쌀눈이나 알파파, 사탕수수, 식물의 잎 등에 극소량 존재하는 천연의 생리활성물질로

인체의 중요한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근육에 축적되는 양을 증가시킨다.

덕분에 근지구력을 증진시켜 집중력 향상과 피로회복,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체지방을 감소시켜 고지혈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레시틴

난황이나 콩, 간, 뇌, 식물의 배아 등에 많이 존재하며 필수지방산, 콜린, 인, 이노시톨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영양물질이자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특히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의 전구물질인 콜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두뇌 신경 세포의 활동을 왕성하게 해서 기억력과 판단력을 높여준다.

또한 이것은 물과 기름이 잘 섞이도록 하는 천연 유화제 역할을 함으로써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순환시키는 작용을 한다.

 

녹차

녹차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성분 함유량이 많아 신진대사를 돕는 것은 물론

성인병 예방과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

녹차의 카페인은 머리를 맑게 하고 지구력과 기억력을 증대시키며 두통을 억제한다.

또한 카테킨(녹차의 떫은 맛 성분)은 녹차 속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저해하고 테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은 마음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뇌파를 알파파로

바꿔줘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을 상쇄시킨다.

 

눈 영양제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눈의 건강이 필수적이다.

눈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식물의 항산화성분으로 자색을 띠는 안토시아닌, 황색의 루테인

그리고 비타민A, 콘드로이틴, DHA 등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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