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최초의광고/코카콜라의 성공은 광고에있었다.

정보

 

 

1886년 5월 29일자 애틀랜타 저널에 낸 최초의 광고는 "코카콜라! 향긋하고 시원하고 마음을

유쾌하게 하며 기운이 넘치게 한다" 이 탄산수 매장의 새로운 인기 음료에는 신비한

코카의 잎과 유명한 콜라 열매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처음엔 주성분이 코카와 관련이 있다는 걸 인정했으나 나중엔 점점 의문시되는

코카인과의 연계를 차단하기 위해 '코카콜라'는 단순히 어조가 좋아서 붙인 이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후 코카콜라의 대대적인 성공의 열쇠는 광고였다.

 

 

1891년쿠터 '코카콜라걸'로 불린 미녀들을 내세운 섹스어필 광고공세를 퍼부었다.

1892년 원료비의 절반에 해당하는 돈을 광고비로 쓸 정도였다.

코카콜라는 1895년말 미국 전역에세 판매되었다.

 

 

 

 

1896년의 광고는 '코카콜라를 마시는 사람은 점점 더 강해진다. 코카콜라를 마시면 머리가 점점더

총명해진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코카콜라사는 '마시자 코카콜라를 매우 향긋하고 시원한' 이라고만 강조한 광고를 늘려나갔다.

 

 

사회적으로 계속 코카인의 중독성이 문제가 되자 코카콜라사는 1903년부터 원료에서 코카인 성분을

제거했다.

이해에 코카콜라는 3억 병  판매를 축하했다,

1913년경 코카콜라사는 1억개 이상의 매체에 광고를 했기 때문에 미국 어디를 가건

코카콜라 광고를 피할 수 없었다.

 

 

계절도 뛰어 넘었다. 당시 광고문구는 '갈증에는 계절이 없다'였다.

1915년에 열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당서된코카콜라 '컨투어 병'은 훗날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받으며 그 가치만 4조원에 이른다로 평가받았다.

1919년 이후 코카콜라는 세계 설탕소비 1위를 차지했다.

 

 

1920년대부터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산타클로스가 코카콜라를 마셔대는 그 유명한

'산타클로스 마케팅'을 시작한다.

 

 

 

 

 

코카콜라의 경쟁자인 펩시콜라는 1894년에 생겨 펩시콜라로 개명을 했다.

실질적인 라이벌 관계는 1930년부터 시작되었다.

 

 

코카콜라는 1928년 제9회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1930년 제1회 월드컵부터 후원을 시작해

거의 매번 공식후원사가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때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로

진출함으로써 급성장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중 미군 병사들에게 코카콜라는 거의 종교적인 음료였다,

특히 아이젠하워 사령관은 워싱턴에 '코카콜라 300만 병을 보내달라'는 전보를 쳤다.

한여름이 되자 미군 병사들이 마신 코카콜라는 800만 병에 달했고

연말에는 7500만 병으 넘어섰다.

병사 1인당 1주일에 두 병씩 마신 셈이었다.

코카콜라사는 군인들의 코카콜라 사랑을 애국심과 연결시켜 광고함으로써

코카콜라를 '미국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코카콜라사는 1948년부터는 코카를 전혀 넣지 않는 코카콜라를 만들었다.

 

 

코카콜라는 '미국화'의 전도사가 되었다.

이러 현상을 최초로 포착해 의미를 부여한 것은 '타임' 1950년 5월 15일자 표지기사였다.

이전에 '타임'이 상품을 표지기사로 다룬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미국 남부에서 발명된 음료수가 세계적으로 각광받는다는 점이 편집부의 관심을 끌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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