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머~ 늘 그런건 아니지,,,

힐링 유머

 

 

하하

늘 그런건 아니지,,,

말솜씨 좋기로 소문난 중매쟁이 아줌마가 돈 많은 은행가의 딸을

중매해 주겠다며 나섰다.

 

그런데 그 아가씨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ㅆ도 착한데

딱 한가지 다리를 저는 게 흠이었다.

'이봐요 총각,그런 좋은 혼처가 어디 그렇게 흔한 줄아우/

예쁘겠다, 착하겠다, 게다가 지참금이 자그마치 10억이로 10억!'

 

'하지만  저번에 그 아가씨를 보니까 다리를 절던데요,

그 아가씬 늘 그렇게 다리를 저나요?

'글럴리가 있나! 걸을 때만 저는 거지'

 

 

어느 농부

국회의원을 살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절멱 아래

논두렁으로 추락했다.

때마침 폭우를 걱정하던 농부가 논을 살피러 나왔다가

그 현장을 목격했다.

농부는 땅을 파고 국회의원들을 모두 정성껏 묻어 주었다.

 

며칠뒤,,,

파출 소장이 지나가다가 부서진 버스를 보았다.

국회 소속의 버스임을 알고는 농부를 찾아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농부는 경찰소장에게 국회으원을 전부 묻어주었노라고 말했다.

 

경찰 소장 왈,,,

'아니 그렇다면 국회의원들이 전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는 겁니까?'

 

농부 왈,,

'몇 몇 사람 살아있다고 외쳤지만 그 사람들 말을 믿을 수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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