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머~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느 버스안에서

힐링 유머

 

신나2

돼지고기 아니에요?

어떤 총각이 제법 고상하다는 아가씨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장소는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느 레스토랑,,

테이블 위의 촛불과 은은한 조명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그 사이를 비발디의 (사계)가 부드럽게 흐르고 있었다.

 

형식적인 호구 조사?가 끝나고 취미 얘기르 하게 되었다.

총각이 물었다.

'저 음악 좋아 하신다죠?'

'예~'

'주로 어떤,,'

'클래식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그때 주문했던 돈까스가 나왔다,

총각이 다시 물었다.

'이 곡이무슨 곡인지 아십니까?'

 

우아하게 돈까스를 썰던 아가씨는 멈칫하며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하더니 시선을 접시 쪽으로 내리며 말했다.

'돼지고기 아니예요?'

 

 

어느 버스 안에서,,

어느 버스 안에서 갑자기 자리가 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여학생,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이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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