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머~ 맞선 남녀, 금상첨화

힐링 유머

 

케익

맞선남녀

어느 무더운 여름날

주변에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리고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나타난 것었다.

 

평소 한 성깔하던 그녀가 열이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 동안 키웠죠,'

그녀는 새끼 손가락을 쭈~욱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 새 끼 ,,, 손가락이 제일 예쁘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을 되받아 한마디를 하곤 가버렸다.

'이 년 이 ,,, 있으면 다음에 또 만나죠!'

 

 

 

금상첨화

왕비명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게 식탁에 앉았다.

 

엄마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그런데 아들의 답 '과대망상요?'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 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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