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머~ 강 간 죄, 사자성어 문제

힐링 유머

 

웃기시네

강간죄

한 부부가 호숫가 휴양지에 휴가를 갔다.

 

낚시과인 남편이 배를 타고 새벽 낚시를 나갔다 들어와서 낮잠을 자는 동안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경찰 보트가 순찰을 하다가 부인이 탄 보트에 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 여기서 무얼 하고 계십니까?'

'책을 읽고 있는데요, 뭐 잘못된 것이라도 있습니다.?'

'예, 이 지역은 낚시 금지 구역이라 벌금을 내셔야겠습니다.'

'아니 여보세요, 낚시를 하지 않았는데 벌금을 왜 낸단 말이에요?'

 

'현장에서 낚시를 하고 있지는 않더라도 배에 낚시 도구를 완전히 갖추고

금지 구역 내에 정박하고 있는 것은 벌금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래요? 그럼 난 당신을 강간죄로 고발하겠어요'

 

'아니 부인? 난 부인에게 손도 댄 적이 없는데 강간이라뇨?'

 

'당신도 지금 필요한 물건은 다 갖추고 내 가까이 있잖아요?'

 

 

사자성어 문제

선생님이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들에게  문제를 냈다.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하는가?'

 

문제; ( ) ( ) ( ) ( 가)

 

아이들이 답이 제 각각이었다.

'(고)(성)(방)(가)'

'(고)(음)(불)(가)'

'(이)(럴)(수)(가)'

'(미)(친)(건)(가)'

 

그런데 한 아이가 답에 모두가 뒤집어졌다.

'(아)(빠)(인)(가)'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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