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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 본점 재밌게 다녀왔어요~~

가본곳

 

 

 살아있는 박물관!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카메라가 없으면 나만의 작품을 간직할 수 있는 찬스가 사라진다.

스마트폰의 밧데리를 충분히 채워서 가자!

그래서인지 입구에 다리만 걸쳐있는 쇼파가 파트너를 기다리며 앉아있다.

 

요금은 비싼편이지만 인터넷에서 예매를 하고 결제를 하면 30%를 할인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매를 하고 오는게 좋을뿐더러 예매를 하고서 올 수 있는 기간도 길기 때문에 예매를 하고 서두를 필요도 없이 느긋하게 시간을 내서 올 수가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들어가기 전에 꼭 화장실에 갔다가 입장해야 한다.

안에는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입구에 들어서면 모나리자가 머리를 빗겨 달라고 기다리고 있다.

머리를 빗겨주며 찰칵!

 

이름모를 아저씨의 모자도 씌워주며 찰칵!

 

종이비행기 모형을 만들어놔서 그 속에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게했다.

 

도너츠를 이고 있는 벌도 받아본다.

 

정글북 속에도 들어가서 찰칵!

 

진짜로 장풍이 나와~~~~

 

예쁜 캐릭터 옆에서 포즈도 잡아보고,,

 

버락 오바마한테 내 아들 사진도 맡겨보고,,,

 엄마의 품 안에 들어가서 느껴도 보자,

 

동전 속에도 들어가 주화 속의 주인공도 되어 보고,,,,

 

에잇~ 울 아들 현혹시키는 컴퓨터를 부셔버려~~

 

내가 왕이로소이다. 험 험,,,

 

에그머니! 뭐하는 짓들이야!!

 

멋진 몸매도 뽐내보고,,,,

 

씨름 한 판 할텨?

 

예수님께 몸을 의지해보며,,,

 

 

 

찰리채플린과 함께도 해본다.

 

바다속 인어공주도 되어보자.

 

 내 사이즈가 아니잖아ㅜㅜ

다리 찢어질라~~

 

 귀여운 개 타고 어딜가누?

 

 

 

여길 어떻게 지나가 무서버~~

 

아직 어려서 면허가 없지만 무면허로 운전도 해보자.

 

호~오~

날으는 양탄자에 탄 이 기분!

 

후덜덜~

 

거미줄에 걸린 나비가 되어,,,

 

맥도널드!

 

내 콜라 돌리도~~

 

이걸 그냥 콱!!

 

영국군인아저씨 모자도 빼앗아 써보고,,,

 

흠~~ 불독의 사탕도 빼앗아 먹어보고,,,,

 

으악~

 

어린애가 그런 잡지 보면 안돼~~

 

사람살려~~

 빨리 건너가자!

 

 

 

두마리의 동물을 찾아보세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엔 이런 그림을 보며 내려간다.

 

두명의 사람들 찾아보세요,

 

마릴리몬로가 사람을 먹어?

 

프로포즈를 해서

 

드뎌 신혼밤을 보내게 된다는,,,,

 

이건 뭐 끝이 보이질 않는 낭떠러지가 있어~ 으~~~~

 

후덜덜~~~

 

풍뎅이 지옥?

지나갈 수가 없어~~~~

 

나를 그리자!

 

나 먹으면 못써! 먹는거 아니야~~

 

살려줘~~

 

 

 

우리만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포스터도 만들어보구,,

 

악어가 ,,,,,

 

헐~~~

 

데이트 방해작전!

 

등에 업혀도 보고,,,

 

빠지면 클난다.

 

내 빤스 놔라~~

 

몸 따로 머리 따로!!

 

유모차에도 타보자~

 

살리도~~

 

우주 여행도 해보자!

 

춤도 추어보아요~

 

마지막 나가는 곳엔 기념품 판매점이 있다.

 

손으로 직접 작업했다는 백호!

그래서 더 멋지구나~

 

정신없이 구경하면서 사진 찍느라 바쁜 박물관이다.

직접 내가 주인공이 되어 작품을 만드는 살아있는 박물관 재밌게 구경하고 즐기고 왔다.

여기는 나이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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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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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커피한잔 2016.06.09 12:14 URL EDIT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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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가볼만한곳 경찰박물관,

가본곳

 

우리 아들의 꿈은 경찰인데 경찰이 안되면 역사선생님이나 역사교수를 하고 싶다고 한다.

지금은 중1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는 경찰청장이었는데 지금은 경찰로 내려갔다.

중학생이 되니 현실을 알게되는듯하다.

그래서 아들과 난 유치원 때부터 경찰박물관을 5학년 때까지 매년 여름방학이면 왔다.

작년에 오지않아서인지 오랫만에 왔다는 느낌이 들어 새롭다.

경찰박물관의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가 있다.

경찰박물관은 6층까지 있는데 6층은 경찰관련 영상물을 보여 주는 곳이라 영상시간이 따로 있다.

그래서 시간이 안 맞으면 5층부터 보면서 내려오는게 관람순서이다.

들어가서 왼쪽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간다.

 

5층의 경찰역사에 관해 조선시대부터 현재의 경찰의 역사를 전시해 놓은 장소다.

어릴때부터 봤지만 신이나서 들어간다.

 

 

 

 

 

 

 

 

 

 

 

 

 

올라갈때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지만 내려갈때는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여기는 4층에 있는 특수경찰의 활동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축소 모형으로 전시해놨다.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다.

 

 

 

여긴 경찰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유치장 체험도 있다.

 

모형 경찰차에 앉아 어린이 교통안전OX퀴즈를 풀어보는 체험인데 예전에는 없던 코너이다.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받는 장면을 재현해 놓았다.

 

수갑을 채우거나 푸는 체험이다.

 

경찰청장 집무실를 마련해 놓고 앉아보는 체험장소로 1층에 있다.

 

전시용 사이드카로 초창기 경찰에서 순찰용으로 사용하던 독일산 BMW사이드카다.

 

이것도 전시용 경찰백차로 미국산 윌리스 지프차로 초창기 경찰에서 사용하던 주요 기동장비의 하나였다고 한다.

 

직접 탑승해볼 수 있는 경찰로 경찰이 사용하던 순찰차라고 한다.

 

교통용 모터사이클로 이것도 경찰이 사용하던 교통 사이드카로서 탑승체험을 할 수 있는데 요즘에는 볼 수 없는 관계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경찰의 여러가지 계급별 모자와 옷을 입어보고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곳인데 중학생인 아들은 이제는 옷이 맞지 않아 모자만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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