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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엔 두가지 벚꽃축제가 있어요~ 윤중로 벚꽃축제와 국회의사당 봄꽃축제

가본곳

 

매 년 이맘 때면 벚꽃이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매 년 이맘 때에 벚꽃을 보러 여의도에 간다.

여의도 벚꽃축제가 유명해서 오후에 가면 주차 할 곳도 없고 해서 늘 아침 일찍 휭~~ 갔다 온다.

집에서 출발해서 윤중로에 도착한 시간이 한 10시 40분 정도,,,

ㅎㅎ 한가해서 좋다.

하지만 밤에 보는 운치있는 벚꽃구경은 해 보지를 못해서아쉽다.

차는 오래있지 않을거라서  윤중중학교 건너편 적당한 곳에 세워뒀다.

윤중중학교가 나의 모교라서 올 때마다 가슴이 더 설레인다.

윤중로로 건너기 전 아파트 옆 길의 벚꽃길도 좋다.

 

 

 

 

 

와~~ 사람들도 없고 한가한 벚꽃길을 보니 마음이 풀어진다.

윤중로는 여의나루처럼 먹거리가 없어서 그런지 조용하니 더 운치가 있어 보인다.

 

 

 

 

 

눈송이처럼 송이송이 예쁜 송이들을 이루고 있는 벚꽃들의 자태에 눈이 부시다.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와의 조화~

가슴 속에 박혀있던 때가 벚겨지는 듯 이것이 제대로 된 힐링이리라~~

도심 속에서 휠링을 제대로 하다니,,,,

역시 인간은 자연 속에 있어야 뭐든 치유가 되나보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한 마음이 인다.^^

 

 

 

 

 

 

 

 

 

 

 

 

 

 

 

 

 

 

 

 

 

 

 

나무 몸통에서 가지도 없이 외로이 꽃을 피웠네,,,,

 

 

 

 

 

 

 

 

 

 

 

윤중로를 63빌딩 쪽으로 걷다가 여의교를 지나 다시 벚꽃길이 시작된다.

여의교를 곧바로 지나는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여의교 다리 밑으로 해서 지나면 빨리 지날 수가 있다.

이쪽은 개나리는 없지만 나름 다른 분위기다.

 

 

 

 

 

가지치기를 당한 벚꽃도 애써 벚꽃을 피우고 있다.

 

 

 

 

여의도침례교회 있는데 까지 갔다가 되돌아 오면서 여의교 지나서는 반대편 아파트 쪽으로 걷기로 했다.

 

 

 

 

 

이 길도 나름 괜찮다.

 

 

 

 

 

아파트 울타리에 우리도 이쁘게 피었어요~ 하면서 피빛 같이 빠알간 꽃이 수줍게 피어있다.

이름이,,,,,, ?

 

 

 

 

 

산책 겸해서 윤중로만 걷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아직 차도 밀리지 않으니 여의도 주위를 한 바퀴 드라이브를 하자고 했다.

쭈~욱 돌다보니 여의나루부터 국회의사당 쪽 까지는 벚꽃이 아직 만개가 아니다.

윤중로의 반대편이라 햇빛의 양이 적었는지 아직 구경할 정도는 아니다.

담주에나 만개가 될 듯하다.

 

 

 

 

 

 

 

 

 

 

 

아! 그래서 국회의사당 봄꽃축제는 4월 10일에서 15일 까지로 군!

 

 

 

 

 

여의도 서울교를 지나 윤중로가 시작되는 곳엔 또다시 벚꽃의 만개로 하늘이 안 보이도록 벚꽃으로 꽉 찼다.

점심 때가 가까와 오니 장사차량도 보이고 사람들도 늘어났다.

 

 

 

 

 

사람들이 더 늘어나기 전에 빨리 빠져 나가서 점심 먹어야겠다.

2015년 벚꽃구경 가족놀이도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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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윤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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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가족나들이 구경

가본곳

 

 

일 년에 한번쯤은 월미도를 가자는 신랑이 오늘 날씨도 좋다면서 월미도에 가자고 한다.

실은 마트에서 샴푸를 사야하는데 컨디셔너로 잘못 사서 교환을 하러 나왔다가 신랑의 즉흥적인 생각에 월미도를 왔다.

 

신랑은 외할머니가 인천에 사셔서 인천에서 태어나게 되었고 몇 년을 인천에서 살았다면서 인천이 자신의 고향이라 오고 싶어진다고 한다.

어릴때의 추억 때문일까? 아님 고향을 찾는 인간의 본성?

 

그래서 인천 월미도에 왔다. 

 

 전에는 없었던 인천 상륙작전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지금은 재정난으로 운영을 하지 않는 모노레일,,, 이렇게 잘 만들어 놓구 운영을 하지 못하다니,,,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에는 볼 만도 할텐데,,, 아쉽다..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만 구경해도 재밌다.^^

 

음악분수가 작동을 하고 있다.

자리를 잘못 잡으면 물세례를 맞을 수가 있다.

아이들은 그 물세례에 흠뻑 젖어 놀고 있다.

 

 

 

놀이동산이 있다.

예전에 들어가봤지만 어린아이들 위주라 울 아들은 들어가지 않느다고 한다.

 

족욕탕도 생겼다.

햇볓이 너무 뜨거워서 앉아 있을 수가 없다는게 아쉽다.

여기도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ㅎㅎ 아들들은 물만 보면 좋아한다.귀엽게시리,,,

 

족욕탕이 길게 만들어져 있다.

 

 해변가를 그려 넣은 그림이 있다.

들어가지 못하니까 눈으로라도 해변가를 즐기라고?

보기엔 시원해보여 좋네,,,,

 

해변가 그림의 뒤에 있는 풍경,,,

정말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그림이라도 보라고 그려놨나보다,,,

 

인형을 뽑는 뽑기게임~ 울 아들 지난번에 꽝이었는데 이번에도 한다고 한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달리 꽝이 없이 일단 하면 인형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시도해 보는 아들,,,, 이왕이면 큰 인형을 뽑아라~~~~

 

 

그런데 뽑힌건 작은 돌고래였는데 맘에 안 든다고 하니 귀여운 당나귀로 주셨다.

 

길거리 화가들도 있다.

 

이쪽 놀이동산은 청소년이나 어른들을 위한 놀이동산,,,

휴일이라 사람들이 엄청 붐빈다.

 

아들이 신기하다고 해서 산 요술공이다.

나도 신기해서 사자고 했다.

오천원,,, 비싸다,,

 

요렇게 펴지면서

 

이렇게 완전히 펴지는데 발로 차면 이렇게 펴지다가 줄어드는게 신기하다.

위로 던져도 크게 펴지다가 손에오면 작아진다.

 

하루종일 3000원하는 주차장의 한 구석에 수탉이 있다.

카리스마가 있기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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