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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마늘향이 살아있는 초간단 한끼식사 베이컨마늘볶음밥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아들의 밥을 뭘로 준비해줄까? 생각하다가

냉장고에 베이컨이 있는게 생각이나서 베이컨마늘 볶음밥을 해 준다고 하니 아들도 좋다고 한다.

베이컨마늘볶음밥은 만들기도 엄청 쉽기도 하고 재료도 정말 초간단하다.

그래서 종종 해 먹는 볶음밥 중의 하나이다.

특히 냉장고에 변변한 재료가 없을때 딱 좋은 볶음밥이다. 

 

 

 

재료는 제목과 같이 베이컨과 마늘만 들어간다.

 

 

 

후라이팬에 먼저 베이컨을 볶아준다.

 

 

 

베이컨에서 맛있는 기름이 나오는데 집에 있는 베이컨이 기름끼가 별로 없어서

기름을 다시 넣고 마늘과 함께 볶아서 마늘의 향을 충분히 내주는데 마늘이 익을 때 까지 볶아주면 된다. 

 

 

 

마늘이 익으면 볶아낸 베이컨을 다시 넣고 살짝 볶아준다.

 

 

 

밥을 넣고 소금을 두 세꼬집을 넣고 후추를 넣고 밥을 볶아준다.

 

 

 

 

 

 

 

파슬리 가루가 있다면 파슬리 가루를 넣어 주면 맛있는 베이컨마늘볶음밥이 완성된다.

요렇게 요리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한  한그릇으로 간편하게 한끼를 뚝딱 해결할 수가 있다는게 ,,,

마늘의 향이 은은하면서 짭쪼롬한 베이컨이 입 맛을 확~ 땡겨주는게 색깔처럼 이쁜맛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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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볶음, 초간단밑반찬 오징어실채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밑반찬 중에 1,2위를 다투는 반찬이 오징어실채볶음이다.

난 어렸을때 오징어실채반찬을 먹은적이 없어서인지 그다지 안 좋아하지만 신랑을 위해서 종종 해준다.

신랑한테는 멸치볶음도 아마 1,2위를 다투는 반찬이지만

멸치볶음은 자주 하는 아니 거의 식탁에 올라가는 반찬이기에

오징어실채볶음을 하는날에는 젓가락이 여기에만 간다.

그래서 오징어실채볶음 할 때는 멸치볶음을 하지 않는다.

 

 

 

 

오징어채나 멸치 같은 건어물은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는 시장에서 덜어서 파는게 양이 더 많아 꼭 시장에서 산다.

 

 

 

오징어실채를 가위로 잘게 잘라줬다.

그래야 먹기 편하다.

 

 

 

양념으로는 식용유 한 숟가락정도, 소주 4분의1 숟가락 정도, 설탕 반 숟가락 정도이고

깨소금 약간이 전부이다.

 

 

 

먼저 자른 오징어채를 식용유를 넣고 살짝 볶다가

소주를 약간 넣고 다시 살짝 볶는다.

 

 

 

설탕을 넣고 섞이도록 하다가

 

 

 

간장과 깨소금을 넣고 잘 섞이게 볶아주는데

불은 센불에서 하면 오징어실채가 가늘어 타버리니 중간보다 약한 불을 사용하여

빨리 볶아내는게 중요하다.

 

 

 

오늘도 오징어실채로 맛있게 먹을 신랑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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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샌드위치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치커리오이샌드위치 브런치로 딱이야

만든음식/빵

 

 

주말이면 밥이 아닌 다른걸로 해결하고 싶은 내 마음과

주말이면 밥이 아닌 다른걸로 먹고 싶어하는 아들과 신랑의 마음을 합하여

토요일 점심을 뭘로 먹을까?

치즈라뽁이? 치즈떡볶이? 만들어? 시켜서 먹을까?

요즘은 분식도 만 원이 넘으면 배달을 해주니 분식 이것저것을 먹을까?

 

나혼자만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오랫만에 샌드위치를 먹자!

아들은 샌드위치에 들어있는 야채는 먹기 때문에 내린 결론이다.

신랑한테 샌드위치 어떠냐고 물어보니 아들한테 물어보라고 한다.

아들! 점심에 샌드위치 어때?

네~ 좋아요~

 

 

 

 

 

겨울이라 치커리를 파는곳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우리 동네 시장 마트에서는 다행히도 치커리를 판다.

처음엔 쓰다고 먹지 않던 아들에게 쌈싸 먹을때 조금씩 넣어 먹였더니

이제는 치커리 없는 쌈은 어딘가 허전하다고한다.

그래서 샌드위치에 양상추와 함께 넣어도 괜찮을듯 싶어서 치커리와 양상추를 준비했다.

 

치커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고 간을 해독해 주고 신장에도 좋고 

빈혈에도 당뇨에도 심혈관질환에도 도움이 되며 눈에도 좋다고 하니

성장기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채소라고 볼 수있다. 

 

 

 

 

샌드위치햄과 얇게 저민 오이와 크래미도 저며서 준비해둔다.

 

 

 

 

종이호일로 싸서 먹을때 옆에서 흐르는걸 방지해 보려고 준비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요런 종이로 싸준게 생각이나서,,,,

 

 

 

 

식빵에 한 면에는 마요네즈를 한 면에는 케찹을 발랐다.

우리 신랑과 아들은 케찹을 무진장 좋아한다.

이렇게 발라놔도 신랑은 케찹을 위에 더 뿌려 먹는다.

 

 

 

올리는 토핑은 마음대로이지만 오이를 먼저 올렸다.

 

 

 

 

그리고 양상추와 밑둥을 잘른 치커리를 올리고,,,

 

 

 

 

반으로 저민 크래미를 올리고,,,

 

 

 

 

샌드위치용 햄도 올려줬다.

샌드위치용 햄은 얇아서 두 장 올려주면 더 맛있다.

 

 

 

 

종이호일로 일단 둘둘 말아봤다.

 

 

 

 

포장하듯이 포장을 해서는

 

 

 

 

반으로 잘랐다.

이렇게 하면 야외에 피크닉을 갈 때 가지고 가기가 편한것 같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맛이 깔끔하다.

그런데 다 먹은 신랑은

날씨가 추워서인지 샌드위치는 날씨가 따뜻할때 먹어야 더

맛있을것 같애,, 한다.

몸 생각해 준다고 토마토를 갈아서 쥬스로 줬으니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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