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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이 들어가 간간하게 맛있는 애호박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우리에게 친숙한 반찬 중 한가지 애호박볶음은 만들기도 쉽고 간단한데

소화도 잘 되고 두뇌에도 좋아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거기다가 애호박은 사시사철 거의 가격도 저렴해서 정말 부담없이 장바구니 속에 넣을 수가 있다.

 

 

 

애호박을 깨끗이 씻어서 3분의2를 먹기 좋게 잘랐다.

양파도 채 썰어서 애호박 밑에 깔아주고 다진마늘도 조금 넣어 주고 냉장고에 뒹굴고 있는 홍고추도

한개 썰어 넣었다.

그리고 식용유 약간을 둘러주고 새우젓 크게 한티스푼을 넣고 볶아주면 된다.

 

 

 

 

애호박이 익으면 참기름을 두르고 살짝 더 볶아준다.

 

 

 

 

새우젓이 들어가서 간간하게 맛있다.

애호박도 달달하고 같이 볶아준 양파도 달달하니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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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간단히 담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요즘 여름도 아닌데 오이가 싸다.

그런데다 집근처에 마트가 새로 오픈을 해서 부추가 한단에 천원이다.

그래서 오이소박이를 담기로 했다.

 

 

 

 

오이는 6개를 4등분해서 열십자로 칼집을 내서 굵은소금에 20분간 절여준다.

 

 

 

 

절인 오이는 2번 정도 헹궈 물기를 빼준다.

 

 

 

 

부추는 4분의1단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잘라줬다.

부추에 다진마늘과 고추가루, 까나리액젓 2숟가락 반, 새우젓 반숟가락, 설탕 4분의1 숟가락 조금 넘게, 굵은소금 한 꼬집 정도 넣고 잘   섞어준다.

 

 

 

 

잘 비벼서 섞은 부추를 절여진 오이의 속에 듬뿍듬뿍 넣어준다.

 

 

 

 

통에 넣은 막 담은 오이소박이는 시원한 베란다에 하루저녁 내 놨다가 냉장고에 넣었줬다.

익은걸 좋아하면 밖에 더 내 놔야한다.

우리집 신랑은 익은걸 안 좋아해서 간이 배일 정도만 내놓고 냉장고에 넣어놨다.

 

 

 

 

역시 오이 좋아하는 신랑 젓가락이 오이소박이에만 간다.

나두 오랫만에 먹는 오이소박이가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오이소박이는 만드는법도 간단하고 입맛도 돌게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주 좋은 밑반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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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The Creative Of Dream. 2017.03.08 08:20 신고 URL EDIT REPLY
솜씨가 너무 좋으십니다~~^^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7.03.08 09:47 신고 URL EDIT REPLY
감사합니당~~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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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거리 맛있게 볶기, 미역줄거리 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어느 계절에나 나오는 미역줄거리로 미역줄거리볶음을 만들어볼까한다.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팔기 때문에 소금기를 완전히 없앤 후

물을 여러번 갈아가면서 물에 담가놔야 소금의 짠 맛이 완전히 빠진다.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소금기를 빼면 미역줄거리 자체가 완전 짜서 먹지 못하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여러번 실패를 했다.

 

미역줄거리의 소금기를 완전히 빼서 깨끗히 씻어준다. 

참! 미역줄거리는 조금만 사더라도 요즘처럼 가족이 적을 경우에는 양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져 있는 상태에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양파 반 개를 준비했다.

양파대신에 대파를 넣어도 괜찮고 여기에 마늘을 다져넣어도 괜찮지만

마늘 다지는게 오늘은 왠~지 귀찮아서 생략하기로 했다.

매일 반찬을 하자면 이렇듯 자잘한 것들이 귀찮을때가 빈번한데 난 그럴땐

그냥 패스해버린다.

단지 안 넣어도 괜찮은 재료일때만^^

 

 

미역줄거리를 먹기 좋게 잘라주고 양파는 슬라이스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넣는다.

 

 

후라이팬에 넣은 미역줄거리와 양파에 후추를 살짝 뿌리고 소금을 반 티스푼

정도 넣어 볶아준다.

 

 

양파가 숨이 죽었을쯤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볶다가 미역줄거리를 하나

집어 간을 본다.

 

 

반찬없을때 만만한 반찬 중 한가지가 간단히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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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어느 집이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반찬 중 한가지 멸치볶음,,,

멸치볶음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냥 멸치만 볶아서도 하고 멸치하고 호두와 잣,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넣어 볶은 멸치볶음도 있고, 고추장을 넣은 고추장 멸치볶음 등 종류도 많다.

우리 가족은 그 중에서도 꽈리고추를 넣어 볶은 꽈리고추멸치볶음을 좋아한다.

물론 편식쟁이 아들은 안 먹는다.

그래서 매콤한 꽈리고추를 넣어 볶는다.

멸치만 볶을 때는 잔멸치를 사용하면 맛이 있지만 꽈리고추와 함께 볶는건

약간 크기가 있어도 머리채로 먹을 수 있는걸로 볶는게 맛있는 것 같다.

집집마다 선호하는게 다르지만서도,,,

 

먼저 멸치를 털어서 후라이팬이 넣어놓는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다. 

 

멸치와 꽈리고추를 후라이팬에 넣는다.

 

약간의 후추와 식용유를 넣어주고 중간불에서 볶아준다.

센불로 하면 탈 수가 있다.

2~3분 살짝 볶아준다.

 

설탕을 반스푼정도 넣고 다시 2~3분 정도 볶아준다.

 

간장을 한스푼정도 넣고 또 볶아준다. 밥숫가락으로 한스푼!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지막으로 볶아준다.

 

짭쪼름한 멸치와 매콤한 꽈리고추가 입맛을 당겨준다.

밑반찬 중 아주 평범한 반찬 한가지인 꽈리고추멸치볶음은 간단히

후다닥 만들수 있어 만만한 반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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