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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먹는 철판볶음밥/ 맛있는 볶음밥레시피

만든음식/특별요리

 

 

 

항상 먹는 볶음밥이 식상해서 뭘 해먹을까? 하다가 예전에 철판볶음밥을 먹은 기억이 나서 그 철판볶음밥에 들어간걸 더듬더듬 기억을 해내서 만들기로 했다.

 

내가 만든 볶음밥의 요리이름은 철판영양볶음밥!

 

일단 재료로는 돼지고기인데 돼지고기는 잡채거리로 사면 되는데 집에 있는 돼지고기가 제육볶음 재료라 아쉬운대로,,, 돼지고기는 잘게 썰어준다.

닭고기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는 단백질 덩어리 닭가슴살로 이것도 물론 잘게 다져준다.

만약 냉장고에 오징어가 있다면 오징어도 잘게 썰어 넣으면 맛이 더 띵호와다.

 

아이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피자치즈를 준비해 준다.

피자치즈는 매운걸 잡아주고 볶음밥의 감칠맛을 더해 숟가락을 놓기 싫어지는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가 있는 맛이 될 수가 있다.

그리고 참치 통조림을 준비해준다.

없어도 그만이지만 넣으면 더 맛있다.

우리집에 선물로 들어온 순닭가슴살 통조림이 있어서 그것도 준비해봤다.

입 맛에 따라 햄이나 소세지를 넣어도 된다.

 

영양볶음밥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영양볶음밥이라고 지었다.

당근과 양파, 새송이 버섯, 부추를 잘게 썰어준다.

그 외에도 냉장고에 다른 야채가 있으면 기호에 맞에 넣어도 괜찮다.

그리고 신김치도 꽉 짜서 잘게 썰어 넣어주면 더 맛난다.

 

그리고 다른 야채로는 깻잎과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준비해준다.

 

김가루도 준비해 준다.

근데 김가루는 생김으로 하면 볶을때 김이 뭉칠 수가 있으니 재놓은 김을 잘라서 준비하는게 좋다.

 

후라이팬에 먼저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양파, 새송이 당근을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와 닭고기와 참치 통조림 그리고 신김치를 넣어준다.

집에 철판이 없는 관계로 철판과 비스므리한 후라이팬에다가,,,

 

그리고 고추장을 넣고 볶아준다.

나는 내가 특별히 과일을 넣어 숙성시킨 고추장을 넣었다.

숙성시킨 고추장이 없으면 그냥 고추장을 넣어도

상관없다.

 

 

고기가 다 익을 때 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다 익으면 부추와 깻잎을 넣고 다시 볶아주는데 에구,,, 깻잎을 까먹고

부추만 넣어버렸네,,,  정신을 어따두고 음식을 하는건지 참!

 

 

 

깻잎과 부추를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깨소금도 넣어주고,,,,

 

 

 

밥이 좀 볶아지면 김가루를 넣고 다시 볶아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넣어서 치즈가 녹도록 볶아주는데 특히 치즈를 무척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듬뿍 2번에 걸쳐 넣어 볶았다.

 

 

피자치즈를 넣고 볶는 냄새가 음~~~ 맛있는 냄새가 날 가만있지 못 하게 한다.

 

 

 

여러가지 야채와 고기가 골고루 들어있어 영양적으로도 좋고 맛도 훌륭하다.

특히 야채를 못 먹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가 있어서 아주 좋다.

평소 야채는 아예 안 먹는 우리 아들도 야채를 고르지 않고 다 먹어 버린다.

 

치즈와 함께 섞여 입 안에서 퍼지는 맛이 아주 일품이다.

그래서 한 번 수저가 가면 계속 가는 중독? 현상이 온다.

 

 

 

중독현상에 후라이팬채로 먹다가는 큰일나니 그릇에 담아서 먹어야 한다.

비록 남기더라도,,,,,

그런데 남았다면 후라이팬에 그대로 놔뒀다가 뎁혀서 먹어도

아주 맛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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