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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 제육볶음으로 식당볶음밥 만들기,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식당가서 감자탕이나 아구찜 혹은 탕, 해물탕 혹은 찜등을 먹으면 마지막으로 먹는 볶음밥은 누구나 좋아한다.

나는 그 식당볶음밥 뿐만 아니라 볶음밥은 다 좋아한다.

그래서 먹다남은 음식으로 식당볶음밥을 가끔 해 먹는다.

  

감기에 걸려 입 맛없는 신랑이 먹고 싶다던 제육볶음,

제육볶음 만드는법=>클릭

제육볶음을 하면 언제나 조금씩 남겨져 버려? 담날 먹어? 고민하게 될 때가 가끔있다.

그럴때에 꼭 맞게 해 먹을 수 있는게 식당볶음밥이다.

 

 

 

어김없이 어중띠게 먹다남은 제육볶음엔 야채가 대부분이다.

 

 

 

 

먹다남은 제육볶음에 당근과 양파를 체 썰어 넣어 볶아준다.

제육볶음 자체에 기름기가 있어 따로 기름을 넣지 않아도 된다.

 

 

 

 

고추장 약간과 소금도 약간 넣주고 야채가 익을때 까지 볶아준다.

 

 

 

 

야채가 익으면 밥을 넣어 준다.

 

 

 

 

약간 짠 듯해서 밥을 더 넣어줬다.

 

 

 

 

밥이 볶아지면 김가루를 넣어 볶아준다.

 

 

 

 

달달 볶아줬으면 볶은밥을 펴서 골고루 바싹 익혀준다.

 

 

 

 

비록 먹다남은 재활용이지만

훌륭하게 한그릇 요리가 완성된다.

맛도 내 기대에 맞게 훌륭한 제육볶음밥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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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만드는법. 부침개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저녁에 뭘 먹을까?

주부들이 늘 하는 걱정거리,

나도 하고 있다.  그것도 매일매일,,,

 고민끝에 어제 저녁은 간단하게 먹자! 로 결정 지었다.

그래서 메뉴는 오므라이스와 부침개!

 

 

오므라이스는 양파와 당근, 쪽파가 있어서 쪽파를 잘게 다지고

새송이 버섯과 비엔나소세지를 잘게 다져준다.

그리고 계란을 풀어 준다.

 

 

 

 

 

 

일단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쪽파, 양파를 먼저 볶아준다.

 

 

 

 

 

야채가 약간 익으면 버섯과 소세지를 넣고 같이 볶아준다.

 

 

 

 

 

버섯과 쏘세지가 익으면 밥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우린 아들이 밥을 워낙 많이 먹기에 3인분이지만 밥과 야채의 양을 많이 하는 편이다.

 

 

 

 

 

우리집은 흑미롸 귀리를 섞어 먹기에 색이 보랏빛이 난다.

밥을 맛있게 볶아 볶아~~

 

 

 

 

접시에 올려준다.

 

 

 

 

 

계란을 부쳐서

 

 

 

 

 

뒤집어주고

 

 

 

 

 

밥 위에 얹은 후에 케찹을 샤샤샷 뿌려준다.

케찹을 좋아하는 신랑건 케찹을 듬뿍쳐준다.

 

 

 

 

 

부침개는 먼저 밀가루를 넣고 소금을 넣어준 후에 반죽을 먼저 약간 되직하게 해 준후에

부추와 당근, 김치를 먹기 적당하게 썰어주고 김치국물도 2~3슫가락 넣어 주고

오징어 다리가 냉동실에 있길래 오징어 다를 작게 송송 썰어서 넣어줬다.

 

 

 

 

기름을 넉넉히 부워 달궈진 후에 반죽을 넣으면 바삭한 부침개가 된다.

아들이 바삭한걸 좋아한다.

 

 

 

 

 

자주 뒤집으면 바삭해지지 않기 쉽기에 어느정도 지나서 부침개 냄새가 익은 냄새가 난다 싶으면

뒤집어 준다.

 

 

 

 

 

가위로 자르지 않고 젓가락으로 박박 찢어서 먹는게 더 맛있어서 통째로 똬~악 그냥 놓았다.

 

 

 

 

 

워낙 잘 먹는 아들을 위해 한 장 더 부쳤다.

오랫만에 먹는 부침개라 인기가 짱이었다.

사랑하는 내 가족이 잘 먹는 모습이 내 눈엔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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