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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에 잘 듣는약, 여기저기 마디마디가 쑤셔서,,, 효과빠른 감기약 소개할께요~

정보

 

 

 낮부터 몸이 약간 무겁고 다른날 보다 배가 묵직하니 불편하고 화장실을 자주 가더니 저녁밥을 먹고는 몸이 쑤시기 시작하더니 손가락 마디마디 부터 팔, 다리가 쑤시고 몸이 젖은 솜마냥 가라앉기 시작한다.

 

집에 약통을 뒤져보니 몸살 감기약이 하나도 없다.

신랑은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늦게 들어온다고 하고,, 그래도 전화를 해서 몸이 너무 많이 쑤시니까 지금 있는 장소에서 근처에 약국이 있으면 몸살약좀 사다 놓을 수 있냐고 하니 다행히도 약국이 보인다고 한다.

 

신랑이 오기까지 임시방편으로 생강차를 진하게 끓여 마시고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11시 조금 넘어 들어온 신랑이  몸살약이라고 준 약을 물과 함께 2알을 먹고 누웠는데 중간에 잠에서 깨서인지 잠이 금방 들진 않았다.

그런데 약을 먹은지 한 30분 정도부터 몸의 쑤심이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한 45분 정도 부터 몸의 쑤심이 거의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신랑한테 약기운이 엄청 빠른데? 했더니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약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ㅎㅎ 맞아 맞아 라고 맞장구를 쳐주고는 깊이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니 몸살이 거의 사라졌다.

 

그래도 아침밥을 먹고 한 알을 먹고 한 시간 정도 누워서 쉬었더니 감기몸살이 싹 사라졌다.

 

신랑 고마워~~ 땡큐!! 덕분에 빨리 나았어요~~

 

감기몸살약이라고는 쓰여 있지는 않고 광동제약 거로 효과빠른 해열, 진통, 소염, 항염제로 어깨통증, 신경통, 관절통, 삔통증, 월경통에 잘 드는 약이라고 쓰여있다.

약의 쓰임새로 보니 통증을 다스리는 약인 것 같다.

 

나의 증상도 몸살이지만 몸만 쑤시는 거라 이 약이 딱 들어맞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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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면 안된다,,,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약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

생활

 

 

 

이 책의 저자는 '약은 정말 병을 낫게 하는가?'라는 의문점을 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감기약, 두통약, 진통제, 변비약, 안약

등을 직접 구매하여 성분을 살펴보고 이 약의 부작용을 파헤친다.

여러 양심 있는 의사들의 말을 비려 약의 부작용과 해로움을 알려준다.

그리고 저자는 약의 비판에 그치지 않고 이런 약 대신 우리가 스스로

몸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다는 감기, 우울증,

두통, 수면장애, 비만, 고혈압 등의 여러 질병에 관련된 약을

구성성분, 작용과 부작용,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감기약을 먹어도 감기가 낫지 않는 이유는?

 

두통약을 먹어도 아픈 이유는?

 

약을 먹지 않아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력'으로 병을 낫는다.

 

약을 둘러싼 의사, 정부, 제약회사의 이권다툼으로 먹지 않아도 될

약을 먹고 있다.

 

의과대학에서는 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은 배우지 않는다.

 

의사는 '가이드 라인'에 의지하여 처방전을 써 줄 뿐이다.

 

약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왜 의사는 3분도 안 되는 짧은 진료를 한 후 약을 처방할 수 있을까?

 

정말 감기약을 먹으면 감기가 낫는 걸까?

 

두통약을 먹어도 왜 계속 아플까?

 

수면제를 많이 먹으면 죽는 이유는 뭘까?

 

약의 '주의 사항'에 관해서는 왜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걸까?

 

일상적으로 약을 먹으면서도 위의 의문점을 가져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아프면 당연하게 의사의 진찰을 받고 당연하게

약을 먹었다.

그런데 과연 우리 병은 약을 먹었기 때문에 낫는 것일까?

 

사실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갖고 있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고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기만 해도 감기나 두통은 쉽게 낫는다.

그런데 그런 반응을 약으로 억누른다.

 

그런데 그런 반응을 약으로 억누른다.

그러면 병은 낫지 않고 사람들은 더 많은 약을 더 오래 먹는다.

그렇게 일상적으로 약을 먹다 보면 우리 몸 안에 내성이 생긴다.

내성이 생기면 약이 잘 듣지 않아 복용량이 점점 늘어난다.

그 결과 결국엔 약물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사람들은 약에 의지하면 의지할 수록 좋은 사람은 의사와 제약회사다.

 

의사가 약을 처방할 때 참고하는 '가이드 라인'은 제약회사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받은 의사들이 작성한다.

제약회사의 돈으로 작성된 '가이드 라인'에서 약을 권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약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은 약상자에 첨부된 '주의사항'에

잘 나와 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읽지 않는다.

환자는 물론이고 의사도 읽지 않는다.

그래서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 같은 증상이라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현대인은 일상적으로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지만 그 약의 성분이자

부작용은 전혀 알지 못한다.

약을  둘러싼 이권다툼 탓에 사람들은 먹지 않아도 될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이 약을 대신할 수 있는 다른 처방이 있을 ㄲ?

저자는 이런 의문에 충실한 답변을 내 놓는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복용하고 있는 위장약, 감기약,

항바이러스제, 진통제, 스테로이드 약물, 두통약, 수면약, 항우울제,

항암제, 아토피약, 변비약 등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체요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약의 무서움과 해로움을 깨닫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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