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칩'에 해당되는 글 3건

다이소 맛있는 과자 모음

파는음식

 

 

다이소는 천원이라는 싸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가끔 아들이 다이소에서 과자를 사 먹길래 왠지 싸는까 질이 낮을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아들이 먹는 다이소의 다른 나라 과자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그래서 다이소를 간 김에 과자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과자종류가 꽤 많았고 세계여러나라 과자들도 꽤 보여서

재미도 있고 맛이 궁금해서 사봤다.

가격은 거의 천 원이지만 이천원 짜리도 보인다.

 

 

 

 

 

갈릭버터팝콘 요거 짭짤하니 자꾸 손이가는 중독성이 있는 팝콘이다.

 

 

 

양도 크지 않아 간단히 먹기에 딱 좋다.

 

 

 

엔악? 베트남인가? 요 과자는 라면인줄 알았다.

 

 

 

천원인데 양도 많다.

 

 

 

우리나라 라면땅 맛 비슷한데 라면땅 보다 조미료맛이 더 강한게 조금 먹었을땐 맛있었는데

강한 조미료 맛에 계속 먹기가 힘들다.

아들이 그러는데 이거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고 한다.

 

 

 

달고나팝콘이라고 해서 달고나 생각을 했는데 캬라멜이 달고나라는 뜻이었다.

요 달고나팝콘은 영화관에서 파는 카라멜팝콘맛과 똑같다.

영화관에서는 비싼데 천원에 먹을수가 있어서 맘에 든다.

 

 

 

내가 완전 좋아하는 맛!

달고나팝콘 요거는 내 사랑이다.

자주 사 먹어야겠당~

 

 

 

케틀스타일 생감자칩!

아들이 감자칩을 무지 좋아해서 고른건데 약간두툽한게 바삭하다.

 

 

 

쫌 짭쪼롬한게 아들이 너무 맘에 든다고 한다.

 

 

 

요거도 포테이토 감자칩 같은건데 맛이 은근히 맛있었다.

 

 

 

천원치고는 양도 꽤 들어있다.

 

 

 

얇은 비스켓 같지만 먹어보면 중독성있는 맛이 뜯으면 끝까지 먹어버리는 그런 과자다.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홈플러스에서만 파는 사이다맛의이상한감자칩 먹어보니,,,

파는음식

 

집 바로 옆에 홈플러스가 있기에 아들하고 손 잡고 걸어서 자주 가는 편이다.

아들하고 가면 쇼핑을 더 많이하게 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것저것 아들이 먹고 싶은걸 넣는다.

그런데 커다란 과자 이름이 이상하다.

사이다맛의 이상한 감자칩이란다.

홈플러스에서만 이벤트로 나온 감자칩인가보다.

감자칩을 좋아하고 김빠진 사이다를 좋아하는 아들이

궁금하다면서 집어넣었다.

봉투에 사이다 캔 사진이 찍어 넣어져있다.

 

 

맛이 어떨지 궁금,,,

먹어 본 아들 '엄마 드셔보세요' 하면서 건넨 이상한 감자칩!

입에 들어가 씹자마자 사이다 맛이 퍼지는데 웃긴다.

정말 이상한 감자칩이다.

사이다맛일거란 생각에 먹었는데도 사이다맛이나서 웃음이 나오다니 정말 웃긴다.

아들도 재밌는 맛이라면서 은근 중독성이 있다고 게속 먹는다.

나도 마찬가지로 먹어 보라고 준 것 말고도 계속 먹고 있다.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감자칩의 맛있는비결 과자가 맛있는이유 내가 먹는 과자소리에있다.

정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바삭한 음식을 좋아하고 맛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깨물 때 나는 소리가 클수록 감자칩이 더 신선하고 바삭하다고 느낀다고 한다.

 

그런데 귀 바깥에서 공기를 타고 전달되는 과자 먹는 소리보다 내가 감자칩을

앞니로 잘라 먹을 때 나는 소리가 더 강렬해서 '바삭' 소리는 두개골을 진동시켜 귀에 직접

전달되는 내부의 소리이기 때문이다.

이때 소리와 함께 날카롭게 잘린 감자칩 조각들이 예민한 입천장과 혀에 미세한

통증을 일으키면서 우리뇌의 쾌감 물질인 엔도르핀이 분비돼 괘감까지

느끼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과자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 소리를 내기 위해 과자를 한 입 크기로 만들지 않고

일부러 크게 만들어 앞니로 과자를 잘라 먹어 바삭 소리가 나게 한거라고 한다.

 

감자칩을 먹을 때 나는 '바삭' 소리는 과자 속에 들어있는 공기분자가

터져 나오면서 생기는 파열음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짜게 먹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그건 사람이 맛있다고 느끼는 맛의 구성 중 80%가 소금 맛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자가 대체로 짭조롬한것이다.

 

또 과자를 먹으면 과자를 입에 넣자마자 단맛이 입 암에서 쫘~악 퍼지는데

이건 과자에서 단맛을 내는 설탕이 단순당이기 때문이다.

당은 탄소와 수소, 산소가 결합해 이루어진 물질로 당 분자가 하나씩 존재하는 단당류와

2개 결합된 이당류를 합쳐 단순당이라고 한다.

단당류가 여러 대 이어져 분자 크기가 큰 다당류는 잘게 잘리는 소화 과정을

거쳐야만 단맛이 나는 반면 단순당은 우리 혀에 닿자마자

바로 단맛이 난다.

그래서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는 먹는 순간 강한 단맛이 느껴지는 거다.

 

 

단 과자를 먹으면 뇌에서는 쾌감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인'이

분비되어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거다.

 

 

짭조롬하면서 단맛은 과자의 맛에 더 빠지게 하는 여운을 남기는데

원래 짠맛은 신맛, 단맛을 더 잘 즈끼게 해 주는 성질이 있어서 단맛과 짠맛이 함께

있는 과자가 달기만 한 과자보다 더 달게 느껴진다.

또 맛을 느끼는 속도에 차이가 있어서 단맛과 짠맛의 강도가 똑같을 경우

짠맛은 뇌에 빠르게 전달되는 반면 단맛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전달된다.

먼저 전달된 짠맛을 느낀 후 단맛이 전달되기 때문에 과자가 상대적으로 더 달게 느껴지고

결국 입안에 퍼진 마지막 맛인 단맛을 느끼게 되는거다.

 

 

 

대부분의 과자는 갈색을 띠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은 잘 익은 과일과 고기의 색과 비슷한 음식을 보면 심리적으로 맛잇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갈색의 과자를 보면 잘 익은 고기 색이 떠올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