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꼭 필요한것'에 해당되는 글 1건

운동을하면 염증을 완화시키는 물질이 분비된다.염증체질에서 벗어나는법!

생활

 

 

 

 

 

활동량이 많이 줄어드는 겨울에는 살이 쉽게 찌게 되는 거다.

움직이지 않는다고 적게 먹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서 비만을 걱정하는 동물은 사람과 애완동물뿐이라는 것은

빈말이 아니다.

어느 동물이 우리처럼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북극곰은 겨울잠에 들어가지 전에 몸무게를 30~40% 늘린다.

먹이가 풍성한 가을에 잔뜩 먹어 지방을 저장한 뒤 에너지가 적게 드는

수면 상태로 열악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다.

이렇게 곰은 몸무게가 늘어나도 심혈관 등에 전혀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

겨울잠에서 깨어나면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와 건강하게 생활한다.

 

 

하지만 인간이 곰처럼 단시간 내에 몸무게를 늘린다면 건강에 삼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의 지방세포에서는 염증 유발 물질이 분비되는데 비만 상태가 되면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면서 지방세포에 이상이 생겨 염증 유발 물질의

분비가 늘어난다.

 

 

또 비만이 되면 비정상적인 백혈구가 지방세포 사이에 침투해 염증 유발에

동참하기 때문에 몸 전체에 염증 반응을 보이는 대사성 염증 상태가 된다.

이 대사성 염증이 바로 동맥경화와 당뇨병, 고혈압, 치매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고 최근에는 유방암과 대장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 대사성 염증을 완화시키는 코티졸, 카테콜라민과

같은 물질들이 분비된다.

운동이 성인병의 예방이나 치료에 좋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게다가 운동은 유방암의 원인인 성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변비를 완화시켜 대장암의 원인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운동은 비만 예방뿐만 아니라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한 활동이다.

겨울이라 꼼짝도 안 하지 말고 비만의 구세주 운동과 친해지도록 하자,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