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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맛있게 만드는법/ 비빔국수 간단히 만드는법

만든음식/면요리

날씨가 더워지면서 비빔국수가 생각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오늘의 점심은 비빔국수로 정했다.

일단 소면을 준비한다. 

 

비빔국수는 오이와 익은 김치만 있으면 다른 야채가 따로 필요없다.

상추나 깻잎, 혹은 다른 쌈 야채가 있으면 더 맛있고 영양적으로 좋다.

하지만 우리집 냉장고엔 야채라곤 오이뿐!

 

계란을 먼저 삶고,,

 

반으로 갈라서 준비해 놓는다.

 

물이 끓으면 소면을 삶아준다.

소면을 삶을때는 소면이 끓어 오를때 쯤에 찬물을 한 컵 넣어

다시 끓어 오르면 소면이 거의 익어다고 볼 수 있다.

 

삶은 면은 물기를 빼준다.

 

삶은 면에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을 넣고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비벼준다.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은 고추장에 양파와 배, 사과, 오렌지 조금과

매실액기스와 설탕을 넣어 갈아서 넣어 숙성을 시킨거다,

내가 특별히 만든 고추장만 있으면 고추장이 들어가는 어떤

요리도 쉽게 만들수가 있다.

 

맛있게 비벼준다.

 

비빈 국수에 오이와 김치와 계란을 얹어주면 비빔국수 끝!

 

어제 아들에게 해준 김치부침개가 남아있어 부쳤다.

비빔국수의 살짝 매콤 달콤한 맛과 바삭한 김치부침개와의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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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맛있고 간단히 만드는법,잔치국수육수내는법

만든음식/면요리

 

 

누구나 좋아하는 잔치국수, 

누구나에 속하는 울 아들도 잔치국수를 무진장 좋아한다,

부페에가서 잔치국수가 있으면 잔치국수만 3~4그릇 먹는다.  돈 아깝게,,,

점심 한끼 식사로 먹기엔 아주 안성맞춤이다.

아이들이 곧 겨울방학에 들어가면 엄마들의 고민 점심식사,,,

일주일에 한 번정도 점심메뉴로 넣어놓는 것도 괜찮고 집에 손님이 왔을 때 간단히

끓여 대접하는 것도 괜찮다.

요즘은 식당 어느 곳이든 메뉴 속에 꼭 들어있는 것도  잔치국수이다.

그렇지만 식당 잔치국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순수

자연재료로만 쓸려면 비용이 만만치않고 국물의 감칠맛이 덜해 다시다 같은 조미료를 넣는다.

그래서 가끔은 집에서 만든 잔치국수도 별미가 된다.

 

육수를 낼 때는 다시마, 멸치, 양파, 당근, 대파, 홍고추, 표고버섯, 바지락과 홍합(방금 시장봐와서 있다)을 넣고 끓이다가 후추와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는데 집에 메밀소바소스가 있다면 한 스푼정도 넣어 간을 맞추면 된다.

 

육수 준비가 끝나면 면을 삻는다. 

우리동네에 방부제를 넣지 않고 국수를 직접 뽑는 가게가 있어 안심하고 국수를 사다먹는다.

 

삶은 국수를 헹궈서 채에 받쳐 물기를 뺀다.

 

그릇에 국수를 담는다.

국수를 삶을 때마다 양을 잘 몰라 오늘도 좀 많이 삶아졌다.

 

그리고 육수를 붓고 김을 구워 잘게 썰어 올리고 홍합이랑 바지락도 올려준다.

홍합이랑 바지락을 넣으면 육수 국물이 더 시원하고 깔끔하다.

그대신 홍합이랑 바지락을 너무 많이 넣지말도록!  

많이 넣게되면 홍합과 바지락의 특유의 맛이 잔치국수의 맛을 빼앗아버린다.

홍합과 바지락은 7개 정도만 넣으면 홍합과 바지락의 맛이 나지 않으면서 잔치국수의 

감칠맛을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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