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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로잡는 까르뽀나라떡볶이 만드는법,

만든음식/간식

 

 

아들이 방학이 되면 꼭 해 먹는 메뉴 중 한 가지가 까르뽀나라떡볶이다.

까르뽀나라 떡볶이는 한끼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은 간식이자 점심식사로도 아주 훌륭한

점심메뉴이다.

꼭 점심뿐만 아니라 저녁에 먹어도 좋은 하루 한끼 식사 거리가 된다.

 

 

 

 

 

까르뽀나라 떡볶이 혹은 크림떡볶이는 크림파스타 하는 방법과 똑같다.

마늘을 채 썰어서 기름에 볶아준다.

 

 

 

 

마늘이 볶아졌다면 채 썰은 양파를 넣어 볶아준다.

 

 

 

 

오징어도 넣어 볶아준다.

일반적으로는 베이컨을 넣지만 베이컨 보다 오징어가 더 감칠맛이 좋다.

냉동실을 뒤져 보니 오징어 다리만 있어서 넣었다.

오징어가 살짝 익으면,,,

 

 

 

 

우유를 넣고

 

 

 

 

떡을 넣어주는데 떡볶이 떡을 넣는 것 보다 떡국떡을 넣는게 훨~씬 맛있다.

떡국떡을 넣으면 떡국떡에 간이 더 잘이 배여 까르뽀나라의 소스를 더 잘 느낄수가 있다.

 

 

 

소스가 끓으면 체다슬라이스 치즈 한 장을 넣어주고

 

 

 

 

피자치즈도 한 주먹 넣어 준다.

그리고 걸쭉해질 때 까지 떡이 들러 붙지않게 저어 가면서 끓여준다.

 

 

 

 

까르뽀나라 소스의 고소하고 부드러움이 입 안에서 녹는다 싶으면

떡국떡의 쫄깃함이 입 속을 재미있게 해 준다.

 

 

 

 

크림 떡볶이는 마치 퐁듀 같은 느낌으로 고급지게 맛있다.

아들도 너무 맛있어요를 먹을 때 마다 외친다.

아이들 방학이라 뭐 먹일까 고민중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까르뽀나라 떡볶이를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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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떡뽁이레시피/까르뽀나라떡볶이 만들기/떡뽁이 밧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간식

 

 

 오늘 우리 아들 간식으로 오랫만에 까르뽀나라 떡볶이를 해주기로 했다.

까르뽀나라 떡볶이는 까르뽀나라 스파게티, 혹은 크림스파게티와 같은거나

마친가지이다.

스파게티의 면 대신 떡이 들어가는거만 다를 뿐이다.

그런데 아들은 크림스파게티는 싫다고 먹지 않는데 까르뽀나라 떡볶이는

맛있다고 잘 먹는다.

베이컨이 없어 사오라고 하니 총알처럼 휑~ 갔다오는 아들,,,

다른 때 같으면 가기싫어 천천히 갔다오면서,,,

실은 꼭 베이컨을 넣지 않고 오징어를 넣으면 오징어의 향이 살짝나면서

맛있는데 평소에 베이컨을 먹지 못 하는지라 베이컨을 고집한다.

그래서 처음에 할 때 뭘 넣는지가 중요하다, 아이들한테는,,

처음에 베이컨을 넣어서 만들었더니 까르뽀나라 떡볶이엔 꼭 베이컨을 넣어야

맛있다니 어쩔 수 없지~

 

재료로는 새송이 버섯 한 개, 양파 한 개, 떡뽁이 떡대신 냉장고에 있는 가래떡,

베이컨을 한 입 크기로 잘라넣는다.

 

소스로는 우유와 생크림을 1:1로 넣는데 느끼한걸 안 좋아하는 분들은

우유를 더 넣어도 된다.

그리고 피자치즈 한 주먹 정도면 준비 완료! 

 

야채와 떡과 베이컨에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후추 약간과 소금 약간넣어 끓인다.

소금은 간이 맞을 만큼만 넣는데 피자치즈가 들어가니 소금은 조금 싱겁게 간을 하면 된다. 

 

야채가 익을 때까지 저어주며 끓이고 야채가 익으면 떡이야 당연히 말랑거리니까

야채익으면 피자치즈를 넣고 계속 저어가며 끓여준다.

계속 저어주지 않으면 떡이 눌러 붙거나 타는 수가 있다. 

 

야채는 다 익어서 피자치즈를 넣었기 때문에

피자치즈가 녹으면 완성이다.

 

크림스파게티하고는 또 다른 감칠맛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퐁듀같은 느낌으로

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면 된다.

떡과 크림소스와의 조화로 떡을 씹을 때 무자비하게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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