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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나물 만드는법, 설날 제사음식 고사리나물 미리 만들어봤어요~

만든음식/밑반찬

 

 

반찬으로 뭘 맛있게 먹을까? 고민이 될 때는 그냥 마트를 한바퀴 돌아보면 된다.

그래서 마트에 가서 고사리를 보고 비빔밥을 해 먹자라는 생각에 한 주먹 사왔다.

 

 

 

 

 

고사리는 삶아진걸 샀기에 깨끗이 씻기만 하면 된다.

깨끗이 씻은 고사리는 먹기 좋게 잘라 주고

다진마늘과 국간장 한 숟가락 약간 넘게 하고 깨소름과 들기름, 소금 한 꼬집 정도 넣어준다,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러서 무쳐준다.

 

 

 

 

양념해서 무친 고사리는 후라이팬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고 볶아준다.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볶아주면 간도 적당히 배이고 부드러운 고사리를 먹을 수가 있다.

 

 

 

 

얼마 있으면 설날이지만 오랫만에 먹는거라 자꾸 손이간다.

들기름을 넉넉히 넣었더니 들기름의 고소함이 입 안에 퍼지는게 기분좋다.

제사음식으로 빠지지 않는 고사리나물이라 평소에 잘 안 하게 되지만 가끔 요렇게 해 먹으면 별미 반찬으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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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가지나물 무치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날씨가 더울때는 가지를 볶아서 가지볶음을 해 먹었었다.

데쳐서 하는 가지나물은 여름엔 금방 변해버리기 때문이다.

선선해진 요즘은 가지나물을 해 먹기 딱 좋을뿐 아니라 가지도 아주 맛있을때다.

그래서 가지 작은것으로 2개를 샀다.

마트에 가면 거의 3~5개 묶음으로 파는데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하고 버릴때가 있어서

시장에서 낱개로 샀다.

가지는 영양적으로도 아주 좋을뿐더러 만드는것도 아주 쉽지만

우리 아들은 손도 안되고 신랑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해 놓으면 가끔씩 젓가락이 간다.

나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몸에 좋기에 일부러 만들어서 놓는다.

 

 

 

가지나물의 양념으로는

고추가루 1티스푼, 간장 1티스푼, 설탕 반 티스푼, 깨소금, 참기름이다.

그리고 마늘 다진거와 대파가 필요하다.

가지는 깨끗이 씻어서 길쭉하게 잘랐다.

 

 

 

 

물을 끓여서 가지를 삶는데

우리집 후라이팬이 7중이라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넣고 삶아줬다.

 

 

 

 

데친 가지는 찬물에 휑궈서 꼭 짜준다.

 

 

 

 

마늘과 대파, 그리고 양념들을 넣고 무쳐준다.

 

 

 

 

조물조물 무쳐주다가 살짝 간을 봐서 싱거우면 간장을 더 넣거나 설탕을 넣어 맛을 조절한다.

 

 

 

 

식탁에서 인기는 없지만 식탁을 어느정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다가 한 이틀 먹고 남으면 비빔밥을 해 먹으면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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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건강반찬 가지나물과 애호박볶음 간단히 만들기

만든음식/밑반찬

 

 

한국음식은 맛있고 건강에도 좋지만 음식을 해야만 하는 주부인 나로썬

한국식단은 귀찮을 때가 많다.

왜냐면 일식이나 중식, 서양의 밥상은 메인요리나 샐러드, 스프 정도로 간단한데

우리나라는 국이나 찌게 혹은 메인요리가 있어도 기본적으로 김치나 다른 반찬들이 몇 가지는 있어야

제대로 된 밥상이라고 생각되기에 우리나라 주부들은 아마 다른 나라 주부들 보다 더

부엌에 있는 시간이 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곤 한다.

 

 

아~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넋두리는 그만하고 몸에 좋은 반찬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만들어 보자,,,

 

 

가지는 작은걸로 3개, 꽁지부분을 자르고 길쭉하게 도톰하지 않게 잘라줬다.

너무 도톰하면 삶는 시간이 길어지고 어차피 삶아서 잘라야 하니까,,,

 

 

 

 

끓는 물에 넣고 약 3분 정도 삶아주면 되는데 가지의 굵기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다.

내가 어렸을 때 친정엄마는 밥을 뜸 들일 때에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넣어 쪄 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밥에 가지의 물이 들었다는,,,,,

 

 

 

 

마늘 한 개를 다지고 파는 흰 부분을 잘게 썰어 준다.

 

 

 

 

삶은 가지는 찬물에 헹궈서 꼭~ 짜준 후에 파랑 마늘이랑 넣는다.

 

 

 

 

양념은 고추가루 한 숟가락 조금 못 되게 넣고 통깨랑 간장 한 숟가락과 참기름,

설탕 반 티스푼, 그리고 소금 한 꼬집 정도를 넣고 무쳐준다.

 

 

 

 

조금 먹어보고 간이 안 되었다면 소금이나 간장을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춘다.

 

 

 

 

가지무침은 금방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무쳐서 먹어야 하고

남으면 다음날 고추장 넣고 비벼 먹으면 맛있게 다 해치울 수가 있다.

가지의 건강한 성분을 먹고 봄을 활기차게~

 

 

 

 

요즘 애호박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맛도 달달하니 맛있다. 여름도 아닌데,,,

애호박 반 개를 먹기 좋게 그냥 막 잘랐다.

양파는 2/3개 정도 호박이랑 비스므리하게 잘랐다.

 

 

 

 

기름을 두르고 새우젓 티스푼으로 한 스푼 가득 넣고 소금도 두 꼬집 정도 넣고 볶아준다.

애호박은 역시 새우젓을 넣어야 감칠 맛이 나서 맛있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통깨를 넣고 양파와 애호박이 익으면 애호박 볶음 반찬 끝!

아주 간단 간단한 반찬이다.

 

 

 

 

결혼 초에는 아이 반찬을 선호했던 신랑도 나이가 들어감에 나물반찬 종류에 손이 많이 가고 있다.

가지나물과 애호박볶음을 먹던 신랑 역시 낼 남으면 비벼 먹는다고,,^^

 

 

 

 

축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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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ong Cherry 2015.04.29 11:20 신고 URL EDIT REPLY
후~~ 윤기가,,, 좔좔좔 흐르는게,,!!!
잘 안먹는 가지에 손이가겠어요~^^
배고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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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간단히 무치는법/시금치 맛있게 만드는법/시금치나물무침

만든음식/밑반찬

 

 일반적으로 나물 중에 대표적인게 시금치나물이다.

날씨가 이렇게 쌀쌀할 때는 시금치가 아주 맛있을 때이다.

포항초도 맛있지만 내 입맛엔 섬초시금치가 더 고소하니 맛있는 것 같다.

 

시금치를 깨끗이 다듬어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 놓는다.

 

깨끗이 씻은 시금치를 삶아서 물기를 꽉 짜준다.

 

마늘 냄새를 좋아하지않아 대파만 잘게 썰어 넣었다. 

 

깨소금과 소금, 그리고 간장 한 스푼을 넣어 준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반반씩 넣어 주면 참기름과 들기름의 고소함이 배가 되는 느낌!

그리고 간장 한 스푼을 넣어 준다.

시금치는 소금은 조금만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줘야 더 맛있다.

 

무쳐준다.

 

시금치 나물은 간단하게 무쳐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날씨가 더워지면 맛이 없어져서 날씨가 더워지기전에

몸에 좋은 시금치 나물 많이 많이 먹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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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나물 맛있게 만드는법/유채나물 무치는법/유채겉절이 만들기

만든음식/밑반찬

 

유채라고도 하고 하루나라고도 하는 이 야채는 데쳐서 무쳐먹어도 되지만

입맛이 없을때 겉절이로 무쳐먹으면 좋다.

나는 데쳐서 먹는 것보다는 겉절이로 무쳐 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다.

 

유채는 비타민A,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염증치료와 변비에 좋다고 한다.

 

유채는 완연한 봄이 오기전에 먹을 수 있는 나물로 시장에서 저렴하게 사서

먹을 수 있는 야채이다.

 

유채의 줄기는 안 좋아하기 때문에 줄기를 떼어내고 잎만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줬다.

 

마늘과 대파를 넣으면 되지만 마늘이 다 떨어져서 대파만 썰어 준비했다. 

 

 

깨끗이 씻은 유채에 대파를 넣는다. 

 

 

 양념으로는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굵은소금, 깨소금, 설탕 약간,

참기름을 넣는다.

까나리액젓이 들어가기 때문에 굵은소금은 약간만 넣어서 간을 해야한다.

 

살살 비벼주듯이 무쳐준다.

 

 

 

겉절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특히 요 유채겉절이가 입에 맞을거라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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