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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영화/ 역곡cgv에서 본 노아의 방주 노아

영화

 

 

 

노아의 방주를 영화로 한 영화 노아가 드디어 개봉을 했다.

이런 대작은 봐줘야 한다는 신랑의 말을 들으면서 3월도 중순이 지나서야 개봉을 했다.

개봉하자마자 첫째주 토욜 조조로 에매를 했다.

예매를 하는데 금욜 저녁 상영은 이미 매진이 되었다.

개봉 닷새만에 100만명을 넘었다는 실감을 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역곡cgv에 가서 당연히 치즈맛으로 팝콘을 골라 자리를 잡았다.

객석은 다 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노아를 보러왔다.

 

노아는 지금까지의 영화들 중에서 가장 많은 물을 사용한 영화라고 한다.

노아의 방주는 과연 홍수이야기라 물이 많이 나왔다.

 

성경에서의 이야기처럼 태초의 이야기부터 나오고 인간을 버리기 위한 홍수를

노아한테 예시를 하면서 노아는 예시에 따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방주를 만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물들 각기 암수 한 쌍들이 배에 타고 마지막으로 노아의 가족이

타면서 인간세상은 아수라장으로 변하면서 물에 잠겨 다 사라져버린다.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에 노아의 가족들은 많이 힘들어 한다.

 

신의 예시처럼 종국엔 동물 암수 한 쌍들만이 이 세상에 있게 하기 위해 노아의

가족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인간이 되는 예상이 빗나서 노아의 며느리인

일라가 쌍둥이 자매를 낳는데 노아는 신의 예시처럼 쌍둥이를 살해하려하지만

차마 살해를 못하고 그들로 하여금 다시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다.

 

이 영화는 스크린의 스케일이 큰 대작이고 스토리도 아주 좋은 대작의 영화이지만  2시간 20분

정도의 긴 영화시간이 처음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나가는데 홍수가 나고나서부터 

영화의 전개가 지루하게 이어져 뒷부분이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긴 영화 상영 시간 때문에 영화가 끝나고 화장실을 참았던 사람들이 영화가 끝나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가는 이들이 많았다.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여튼 실감나는 노아의 방주를 영화를 보면서 언젠가는 그런 신의 벌이 또 내리지나 않을까

라는 두려움에 선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한 영화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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