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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3대 합병증의 원인 / 당뇨가 힘든이유/ 당뇨가 위험한 이유

건강

 

 

 

당뇨는 합병증 때문에 힘들다.

당뇨의 3대 합병증으로는 망막증, 신증, 신경증이 있다.

 

당뇨의 합병증 중 망막증은 망막의 혈관이 미세한데 혈액이 탁해서

영양분이 가지 못해서이고 당뇨병을 앓은지 7년 후 부터 온다.

 

당뇨의 합병증 중 신증은 신장으로 들어가는 피가 너무 걸죽해서

걸러야 할게 많아 신장의 수병이 짧아지는거다.

 

당뇨의 합병증 중 신경증은 다리가 썩어가는건데 다리가 썩는 이유는

발에 무좀 때문에 살이 벗겨지고 진물이 나오는데 진물은 혈관에서 물이

나오는 거다.

그래서 혈관과 통하는데 신발의 균이 혈관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라

당뇨인 사람은 무좀이 안 생기게 잘 씻어야 한다.

 

그리고 신경증은 몸 안의 경찰과 같은 백혈구가 빠져 나가서이기도 하다.

당뇨인 사람의 소변으로 물과 백혈구와 당과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고 피가 나면 지혈이 잘 안된다.

 

또 당뇨의 80%는 심장병으로 죽는다.

심장병으로 죽는 이유는 사람은 화가나면 심장이 빨리 뛰기 때문이다.

화가 나면 핏대가 서는데 그건 활성산소가 생기는 거다.

핏대가 서는 건 뇌가 화가난 것을 알고 보호하려고 혈액의 양을 증가 시키기

때문인데 혈액의 양을 증가 시키는 방법은 혈액을 많이 만드는거다.

그럼 심장에서 혈액을 많이 만들려고 빨리 뛰는데,

혈액을 많이 만들면 피가 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피가 빨리 나가려면 혈관을

늘려야 하는데 혈관을 늘릴려면 마그네슘이 필요하다.

혈관을 늘리기 위해 마그네슘을 뇌에서 빌려와서 뇌 혈관이 수축되는 거다.

 

그리고 심장은 활성산소가 공격을 한다.

활성산소의 공격을 막아야 하는데 활성산소를 막는게 PON(파라온소나제)이다.

파라온소나제란 관상동맥의 질환을 예방해 주는 효소로 관상동맥은 심장에 있다.

그런데 파라온소나제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많아 수치가 높아지면

파라온소나제의 수치도 높아지기 때문에 HDL(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면

심장마비로 죽을 확률을 낮출 수 있다.

 

당뇨일 경우 지혈이 안되는 이유는 당뇨는 혈소판이 혈전을 만들기 때문이다.

혈소판은 피가 새면 피가 새는 주변을 혈소판이 막아준다.

혈소판이  덩어리가 지는걸 혈전이라고 한다.

혈전이 생기면 지혈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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