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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역 대왕카스테라 가격과 맛

파는음식

 

전에 대왕카스테라를 맛있게 먹은 아들이 또 카스테라가 먹고 싶다고 한다.

지난번엔 역곡북부역에 있는 대왕카스테라를 사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역곡역에 있는 대왕카스테라를 먹어보기로 했다.

사실은 역곡 남부역에도 대왕카스테라가 있어서 남부역쪽에 있는 카스테라를

사 먹을려고 했는데 치즈카스테라만 남아있어서 역곡역으로 오게 되었다.
역곡역에는 이렇게 역과 남부역출구와 북부역출구에 하나씩해서 대왕카스테라가 3개나 있다.

간판은 다 다르지만 맛은 어떻게 차이가 날런지,,,

 

 

 

 

북부와 남부 출구에 있는 대왕카스테라는 카스테라만 파는데 역곡역에는 다른 빵들도 있다.

 

 

 

 

포장도 다르다.

그런데 역곡역은 북부역이나 남부역과는 다르게 가격이 900원 비싸다.

다른데는 크림카르테라가 7,000원인데 역곡역에는 7,900원이다.

 

 

 

 

포장은 여기가 더 심플하다.

 

 

 

 

AI로 계란이 비싸서인지 계란이 적게 들어가서 색깔이 약간 약하다,

아마도 다른 대왕카스테라도 마찬가지겠다 싶다.

 

 

 

 

계란이 적게 들어가서인지 맛도 덜 고소하다.

빵 맛이 정말 밋밋하다.

대왕카스테라는 냉장고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었는데

냉장고에 넣었다가 담날 먹었는데 역시 맛이 지난번과는 다르다.

역시 계란이 적게 들어가서인거 같다.

AI가 끝날때 까지는 당분간 대왕카스테라는 먹지 말아야겠다.

달걀값이 정상으로 오면 예전처럼 계란을 많이 넣어 더 맛있는 카스테라를 먹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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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역 대만언니의 대왕카스테라 먹어보니,,,

파는음식

 

 

얼마 전 부터 노란색으로 된 대왕카스테라 가게가 생겼는데

지나가다 보면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나갈때 마다 뭐지? 그렇게 맛있나?

궁금해지기 시작했지만 줄이 길어서 기다리기 싫어 그냥 지나치곤 했었다.

 

 

 

 

빵 나오는 시간 전에는 문이 항상 닫혀 있고

빵 나오기 바로 전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는데 오늘은 줄이 없다,

 

 

 

 

가게 안에는 카스테라 냄새가 맛있게 나고 분주히 카스테라를 자르고 포장하는 모습이다.

 

 

 

대만언니 대왕카스테라인거 보니까 대만언니가 만든 프렌차이즈인가보다.

 

 

 

 

포장 안에는 빵 칼과 포크 하나가 들어있다.

 

 

 

 대왕카스테라 도장이 카스테라 위에 찍혀있다.

 

 

 

그냥 카스테라와 생크림 카스테라가 있는데

생크림을 좋아하는 난 생크림 카스테라로 가져왔다.

대왕카스테라라더니 정말 크다.

머그컵과 비교해 보니 큰게 실감이 난다.

 

 

 

 

한 면을 잘라서 먹기 좋을 크기로 잘랐더니 열조각이나 나온다.

방금 만들어 폭신하지만 맛은 생각보다 덜 맛있다.

어디서 먹어 본 빵 맛이라 생각했는데

케잌 만들때 샀던 케잌빵 맛이랑 똑같다.

생크림이 없었으면 맛없어! 할 정도로 별루였지만 가격대비 크기에 만족하고

생크림도 듬뿍 들어있는게 맘에는 들었다.

 

 

 

 

잘라 먹었지만 아직도 많이 남았다.

이건 냉장고에 넣어 놓고 먹을려고 통 안에 넣어 다음날 먹는데

어? 맛있네?

따뜻할때 먹었을때는 별루였는데 차가우니까 더 맛있다.

그래서 아들과 둘이서 간식으로 맛있게 잘 먹었다.

양이 많아 사다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놓고 먹으면 가격대비 큰 사이즈에 훌륭한 간식이 된다.

하지만 사서 바로 먹는 카스테라는 역시 뚜레쥬르가 맛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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