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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음식 제육볶음 간단히 맛있게 만드는 법은 따로 있다.

만든음식/특별요리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어머님께서 감기에 걸려 걱정이다.

그런데 신랑도 심하지는 않지만 감기에 걸린 것 같다고 한다.

그러더니 감기에 돼지고기가 좋다고 제육볶음이나 먹을까? 한다.

그래서 제육볶음을 하게 되었다.

 

 

 

 

 

제육볶음 재료로는

볶음용 돼지고기 (고기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한 근정도),

양파 3분의2 정도, 다진마늘(마늘 두 쪽 정도),

생강 약간, 당근 약간, 양배추(없으면 생략). 대파 한 뿌리 정도이다.

 

 

 

 

맛있게 만들수 있는 제육볶음 양념으로는 고추장 한 숟가락 반 정도, 고추가루 반 숟가락 정도,

국간장 한 숟가락 반 정도, 설탕 한 숟가락 반 정도, 소금 한 꼬집 정도, 소주 5~6숟가락 정도 다.

 

 

 

 

파와 양배추를 뺀 나머지 야채와 양념을 버무려 준다.

먹기 30분 정도 전에 버무려서 실온에 숙성을 시켜준다.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을 시켜준다.

 

 

 

 

대파에 기름을 넣고 볶아 파기름을 만들어준다.

 

 

 

 

파기름으로 시작하는건 백종원씨가 볶음요리는 거의 파기름으로 시작하는걸 보고

혹시 제육볶음도? 하고 해 본게 의외로 정말 맛있다.

파기름을 충분히 내 줬으면,,,

 

 

 

 

숙성시켜 놓은 돼지고기를 넣어 볶아준다.

 

 

 

 

고기가 약간 익으면 양배추를 넣어 양배추에 간이 배일 때 까지 볶아준다.

돼지고기라 충분히 익도록 볶아주는데

여기서 생기는 물이 많이 증발하면 다 볶아진거나 마찬가지다.

 

 

 

 

먹음직스럽게 볶아진 제육볶음의 자태에 볶으면서도 침이 꼴깍! 넘어간다.

 

 

 

 

파기름으로 간단히 볶아낸 맛있는 제육볶음 먹고 신랑 감기가 뚝! 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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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생강볶음 생강제육볶음 만드는법/ 간단하고 맛있는 돼지고기생강요리 레시피

만든음식/특별요리

 

 

 

 고기를 먹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오늘은 돼지고기생강볶음을 하기로 했다.

고기면 뭐든 오케이인 아들은 생강이 들어가든 뭐가 들어가든 고기면 다 된다.

돼지고기 목살을 제육볶음할 거라고 얇게 썰어달라고 했다.

 

 

생강을 넣은 돼지고기생강볶음이니까 생강을 일단 칼집끝으로 짓이겨서다진다.

 

청주2숟가락(밥숟가락)과 간장밥숟가락으로 2숟가락 그리고 굴소스를 큰티스푼으로 두숟가락을 넣고

설탕 밥숟가락으로 두 숟가락을 넣어 잘 섞어준 후에 생강 다진것과 마늘 다진걸 넣어

섞어준다.

 

돼지고기에 소스를 넣어 버무려준다.

 

 

버무려 놓은 돼지고기에 양파를 채썰어 올려 30분 정도 숙성을 시켜준다.

 

숙성을 시킨 돼지고기를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생강을 넣어 맛이 깔끔한게 느끼함도 잡아주고 자꾸 자꾸 젓가락이 간다.

그냥 먹는것 보다는 상추에 싸서 먹으면 훨씬 더 맛있게 먹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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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돼지고기수육요리법,동파육 맛있게 만드는법, 집에서 만드는 중국요리,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주버님 생신이라 그냥 가기보다는 아주버님이 수육을 좋아하신다고해서 수육비슷한

동파육을 해서 가지고 가기로 맘을 먹고 시장에 가서 돼지고기 목살로 2근을 샀다.

 

어차피 생일집이라 다른 먹을거리가 많아 안해가도 괜찮지만 나에게 시아버님을 대신으

로 잘해 주시려는 아주버님이 고마워 그냥 내맘을 담아 뭔가 해드리고 싶어서,,,,,

 

목살을 삶기 좋게 등분해서 냄비에 넣고 물을 고기가 잠기도록 넣은다음에 마늘, 생강을

넣고 대파를 넣고 된장과 커피를 넣고 한 40분 정도  푹~ 삶아준다.

 

고기를 삶고 있는 동안 소스를 만든다. 간장10스푼, 굴소스 4스푼반,

설탕 4스푼반, 청주3~4스푼, 포도주 4스푼(포도주는 먹고 남은거 있으면)

여기서 스푼은 밥숫가락임다,^^

 

소스를 만들어 놓고,,,

 

양파 한 개와 청양고추 한 개반(아이가 있어서 많이 못넣었지만 매콤한 걸 좋아하면

3개정도 넣으면 칼칼한개 맛있다) 을 준비해서,,

 

양파는 채썰고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준다. 

 

고기가 푹 익었다.

 

국물을 버려준다.

 

소스를 넣고 물을 소스만큼 넣어준다.

 

자른 양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한 17분정도 졸여준다.

 

그리고 뒤집어서 다시 15분정도 다시 졸여준다.

 

요런 느낌~ 꼭 장조림 같은 느낌이다.

 

식혀서 통에 넣어 시댁으로 출발~~

 

먹기 좋게 잘라서 접시에 놓는다. 원래는 청경채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더 맛있지만

생일집이라 여러가지 야채가 준비되어 있는 관계로 야채는 패스했다. 생각한 것보다

너무 좋아하시며 맛있게 드시는 아주버님! 생신 축하드려요~~

그런데 아이들에게 인기가 엄청 좋았다. 장조림 같은 맛이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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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삼겹살구이 맛있게 만드는 법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직 초딩6학년인 아들 학교가기전에 냉장고에 붙여놓은 학교급식표를 꼭 확인하고 간다.

학교급식이 맛있는 메뉴가 있으면 아침부터 신난다.

맛있는 급식인 날은 급식당번이 조금 주고 나머지 급식당번이 다 다 가져간다는 둥 

불만을 얘기하며 아쉬워한다.

본인은 그래서 급식당번일땐 밥을 퍼준다고 한다.

공정하게 불만없이 나눠줄 수 있는게 밥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다음주 수요일엔 고추장삼겹살이 나온다며 좋아한다.

학교급식 중 고추장삼겹살이 제일 맛있다고하며 '엄마가 해 주세요' 한다.

그래서 오늘은 고추장삼겹살을 해보기로 했다.

솔직히 그냥 구워먹는게 엄마입장에서는 편한데,,,

 

고추장삼겹살 양념먼저 만들어놓는다.

양념으로는 고추장과 간장, 매실액기스, 설탕 혹은 올리고당이나 물엿, 고추가루를 골고루

섞는다.

난 고추장을 따로 과일과 야채를 갈아 만들어놔서 숙성하면 넣는 나만의 고추장소스가 있어 

나만의 고추장소스와 일반 고추장을 2:1 넣었다.   

 

 

 

울 아들이 좋아하는 삼겹살~ 

 

삼겹살에 양념고추장을 앞뒤로 발라 준다. 

 

앞뒤로 양념고추장을 발라놓은 삼겹살을 한 30~40분 숙성을 시킨다.

그래야 삼겹살에 양념이 배인다.

 

후라이팬에 고추장삼겹살을 넣고 뚜껑을 덮고 익힌다.

그런데 고추장양념 때문에 바닥이 탄다.

그래서 바닥이 덜 타게 하려면 불을 세게하지말고 중간불로 구워줘야하고

많이 구운다면 후라이팬을 다른걸로 갈아줘야한다.

고추장양념이 타기 때문데 연기도 난다.  환풍기를 꼭 켜고 해야한다.

 

고추장삼겹살구이   완성이다.

잘게 잘라서 구우면 뒤집기 번거로워 삼겹살을 반으로 잘라 구웠다,

먹기전에 가위로 한 입 크기로 잘라준다.

 

삼겹살을 그냥 구워먹는 것보다는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는 고추장양념의 맵콤, 달콤함이 

아주 맛있다.

그냥 삼겹살을 구워먹으면 기름소금장에 찍어먹는데 기름소금장에 찍어먹게되면 소금

섭취를 많이하게 된다.

그러나 고추장삼겹살은 소금섭취를 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굽는데 타서 좀 애로사항이 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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