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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닝에 관한 추한 진실

생활

 

 

 

요즘은 왠만큼 손빨래가 가능한 옷들도 세탁소에 맡기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세탁소에서는 무엇으로 세탁을 하는 건지

많이 궁금했다.

그 궁금증을 한번 풀어보자.

 

세탁소에서는 화학물질로 옷의 얼룩을 제거 한다.

불행히도 이런 화학물질 (휘발성 유기화학물 또는 VOC이라 한다.)은

우리  지구에 정말 없애기 힘든 얼룩을 만든다.

하늘을 갈색으로 바꾸어 버린다.

 

VOC은 공기 중에서 산화질소와 섞여 오존을 만든다.

오존은 갈색의 안개처럼 보인다.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테트라클로로에틸렌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세탁소에서  방금 찾은 옷은 테트라클로로에틸렌이

남아있어 냄새가 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찾아온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비닐을 벗긴 후

 공기가 통하는 곳에 2~3일 정도 밖의 공기가

통하는 베란다에 내 놓는다음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제부터는 옷을 살 때 드라이할 수 있는 옷은

한 번 더 생각 해 보고 다소 귀찮더라도 옷의 형태가

망가지지 않는 옷은 손빨래를 해보자.

건강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고, 돈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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