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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맛있는 섬초시금치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겨울에 마트에 가면 맛있는 섬초가 나온다.

포항초 시금치도 맛있지만 섬초가 포항초 보다 더 고소한 것 같아

섬초가 나오는 이맘땐 꼭 섬초를 사다가 먹는다.

그런데 섬초가 겨울 야채이지만 시기를 잘못 택해서 사면 섬초가 많이 비쌀 때가 있다.

섬초를 싸게 사는법은

마트에 갈 때 마다 섬초의 가격을 잘 봐덨다가 싸게 내려갔을때 사야 한다. 

 

 

 

 

사진엔 없지만 섬초는 밑둥을 잘라서 깨끗이 씻어서 살짝 시금치의 숨이 죽을 정도로 삶아준다.

너무 삶으면 시금치의 고소함이 덜해지고 영양가도 물에 녹아 사라지기 때문이다.

삶은 시금치는 꼭 짜주고

시금치 양념으로는 국간장 반 숟가락 정도, 소금 2~3꼬집 정도와 마늘 다진것과 깨소금, 들기름이 들어간다.

 

 

 

 

뭉쳐진 시금치는 풀어주면서 조물조물 무쳐준다.

간이 덜 돼있으면 소금으로 간을 해 준다.

나물은 약간 짭쪼롬하게 무쳐야 한다.

간이 배이면 싱거워지기 때문이다.

 

 

 

 

겨울에 맛있는 섬초 시금치 요렇게 무쳐 놓으면 고소한게 아주 맛있다.

영양가도 으뜸인거 아시죠?

겨울 건강 밑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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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거리 맛있게 볶기, 미역줄거리 볶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어느 계절에나 나오는 미역줄거리로 미역줄거리볶음을 만들어볼까한다.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팔기 때문에 소금기를 완전히 없앤 후

물을 여러번 갈아가면서 물에 담가놔야 소금의 짠 맛이 완전히 빠진다.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소금기를 빼면 미역줄거리 자체가 완전 짜서 먹지 못하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여러번 실패를 했다.

 

미역줄거리의 소금기를 완전히 빼서 깨끗히 씻어준다. 

참! 미역줄거리는 조금만 사더라도 요즘처럼 가족이 적을 경우에는 양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미역줄거리는 소금에 절여져 있는 상태에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양파 반 개를 준비했다.

양파대신에 대파를 넣어도 괜찮고 여기에 마늘을 다져넣어도 괜찮지만

마늘 다지는게 오늘은 왠~지 귀찮아서 생략하기로 했다.

매일 반찬을 하자면 이렇듯 자잘한 것들이 귀찮을때가 빈번한데 난 그럴땐

그냥 패스해버린다.

단지 안 넣어도 괜찮은 재료일때만^^

 

 

미역줄거리를 먹기 좋게 잘라주고 양파는 슬라이스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넣는다.

 

 

후라이팬에 넣은 미역줄거리와 양파에 후추를 살짝 뿌리고 소금을 반 티스푼

정도 넣어 볶아준다.

 

 

양파가 숨이 죽었을쯤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볶다가 미역줄거리를 하나

집어 간을 본다.

 

 

반찬없을때 만만한 반찬 중 한가지가 간단히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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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단백질이 가득한 콩자반~/ 콩자반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나는 콩종류를 좋아한다.

그런데 우리집 남자인 신랑과 아들은 안 좋아한다.

가끔 밥에 넣어 나만 먹는다.

그래서 밥에만 조금씩 넣어 먹던 검은콩이 남아있어서 나만의

반찬인 콩자반을 했다.

주부가 왠지 나만의 반찬을 하면 뭔가 깨름직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번엔 아니다.

나를 위한 반찬이라는게 은근히 기대대고 기분이 좋다.

 

재료로는 검은콩인데 약콩이라는 종류가 있어서 준비했다.

검은콩은 하루를 담가놓거나 반나절 정도 담가놓으면 된다.

담가놓은 콩을 깨끗이 씻어

냄비에 물을 콩의 2배정도 넣고 끊이다가 거품이 일어나면

거품은 거둬준다.

거품을 거둔후 간장을 짜지 않을 정도만 넣고 졸인다.

 

 졸이다가 요 정도의 물기가 있을 때 물엿을 한스푼 정도 넣는다.

 

졸이다가 물기가 거의 없어지려고 할 때부터 저어줘야 

타지 않는다.

물기가 완전히 없어지면 완성~ 

 

깨소금을 살살 뿌려주면 끝! 

 

편식 심한 아들 딱 한 개 먹어봤다. 신랑도,,,

아무도 안 먹어줘도 난 괜찮다.

요건 나만의 반찬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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