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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반찬으로 안성맞춤 데리야끼 두부조림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조림

 

 

신랑 도시락을 싼지 어언 3주가 넘어간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도시락 반찬을 뭘로 싸야하나?

여름이라 금방 쉬지 않고 식어도 맛있는 반찬 없을까?

그래서 두부조림을 생각했는데 지난주에 고추가루로 매콤하게 만든 두부조림을 한 게 생각이나서

이번에는 간장으로 두부조림을 해 보기로 했다.

간장으로 한 두부조림은 처음하는거라 맛은 어떨지 잘 모르지만 여하튼 맛있게 양념을 해서 조려보리라 ,,,

 

 

일단 두부를 자르고

 

 

 

 

두부를 튀기기 전에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올에 닦아가며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라이팬에 넣는다.

 

 

 

 

두부는 되도록이면 바삭하게 튀겨야? 구워줘야? 한다.

 

 

 

 

야채는 대파 혹은 쪽파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청양고추 2개를 송송 썰어주고 마늘을 잘게 다져서 준비해준다.

 

 

 

 

양념으로는 간장 2숟가락, 청주 1숟가락, 설탕 2/3숟가락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준다.

 

 

 

 

후라이팬이나 혹은 냄비에 튀겨 준 두부와 야채를 넣고 양념을 넣은 후에 물을 두부가 감길 정도만 넣어준다.

 

 

 

 

그리고 폭폭 끓여주다가 불을 약하게 해서 졸여준다.

거의 졸여졌다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준다.

거의10~15분이면 다 졸여진다.

 

 

 

 

물기가 거의 없어지면 다 졸여진거다.

 

 

 

 

바삭 튀긴 두부를 졸여서인지 두부의 식감이 쫄깃하면서 간장과 설탕의 맛이 은근하게 퍼지는 순간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데리야끼 두부조림의 매력인데다

레시피도 간단하다.

두부조림은 두부를 튀기는거라 더운날의 도시락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어서 아주 굿이다.

신랑! 점심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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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듬뿍 고소고소한 해물야채전

만든음식/특별요리

 

 

요즘 신랑의 도시락을 챙겨주고 있다.

사무실에서 혼자있기 때문에 나가서 혼자 밥 먹기도 그렇고

바쁜 점심시간에 하나만 달랑 시켜먹기도 눈치 보인다고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지가 보름이

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도시락 반찬 위주로 반찬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은 뭘 싸줄까? 하다가

냉동실에 오징어와 동태살이 있는게 생각이 나서 해불야채전을 하기로 했다.

 

 

 

오징어와 동태살은 미리 꺼내놔서 살짝 얼었을때 잘라야 잘 잘라진다.

오징어와 동태살을 잘게 다져준다.

 

 

 

 

마늘도 한 개 다져주고 피망, 당근, 양파, 쪽파, 부추를 잘게 다져준다.

 

 

 

 

다져준 오징어와 동태살에 야채 다진걸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게란 한 개를 넣고 밀가루를 넣어 되직하게 버무려 준다.

요렇게 저녁에 버무려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부쳐서 도시락을 싸주면 간단하다.

 

 

 

 

센불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어제 저녁에 버무려 놓은 해물야채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부쳐준다.

 

 

 

 

요즘은 더워서 튀기거나 볶음 위주로 도시락반찬을 하게 되는데

요 해물야채전은 영양도 있고 식어도 맛있어서 도시락반찬으로 최고다~~

도시락 반찬 덕분에 아들도 아침을 해물야채전으로 맛있게 먹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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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봄나물 달래무침 맛나게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내 몸이 봄을 느끼는가 했더니 아파트 단지에 개나리와 목련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그러더니 어제는 봄비가 무슨 장마비처럼 무섭게 내려 겨울을 내치는 듯했다.

시장에도 봄이라고 나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집 식탁에서도 봄을 느끼고 싶어 달래무침을 준비했다.

요즘에 달래는 겨울에도 나오지만 왠지 겨울 보다는 봄에 달래무침이 먹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다,,

봄이기 때문에?^^

 

 

달래를 두 묶음을 사서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매운 대가리 부분은

된장찌게 끓일 때 넣으려고  봉다리에 따로 넣어 냉동실로 보냈다.

 

 

 

 

달래무침 양념은 간장 1숟가락, 식초 반 숟가락, 설탕 반 숟가락, 그리고 고추가루 반 숟가락과

깨소금을 넣어 설탕이 녹을 때 까지 저어준다.

 

 

 

 

 

 

 

달래에 양념을 넣어 잘 무쳐 준다.

 

 

 

살짝 새콤한 맛에 간장의 짭쪼름한 맛이 매콤한 맛과 어우러져 달래의 쓴 맛이 입 맛을 돋운다.

맨 밥에 얹어서 먹으면 입 안에 봄이 화~ 악 퍼진다.

봄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니 일석이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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