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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만드는법. 부침개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저녁에 뭘 먹을까?

주부들이 늘 하는 걱정거리,

나도 하고 있다.  그것도 매일매일,,,

 고민끝에 어제 저녁은 간단하게 먹자! 로 결정 지었다.

그래서 메뉴는 오므라이스와 부침개!

 

 

오므라이스는 양파와 당근, 쪽파가 있어서 쪽파를 잘게 다지고

새송이 버섯과 비엔나소세지를 잘게 다져준다.

그리고 계란을 풀어 준다.

 

 

 

 

 

 

일단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쪽파, 양파를 먼저 볶아준다.

 

 

 

 

 

야채가 약간 익으면 버섯과 소세지를 넣고 같이 볶아준다.

 

 

 

 

 

버섯과 쏘세지가 익으면 밥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우린 아들이 밥을 워낙 많이 먹기에 3인분이지만 밥과 야채의 양을 많이 하는 편이다.

 

 

 

 

 

우리집은 흑미롸 귀리를 섞어 먹기에 색이 보랏빛이 난다.

밥을 맛있게 볶아 볶아~~

 

 

 

 

접시에 올려준다.

 

 

 

 

 

계란을 부쳐서

 

 

 

 

 

뒤집어주고

 

 

 

 

 

밥 위에 얹은 후에 케찹을 샤샤샷 뿌려준다.

케찹을 좋아하는 신랑건 케찹을 듬뿍쳐준다.

 

 

 

 

 

부침개는 먼저 밀가루를 넣고 소금을 넣어준 후에 반죽을 먼저 약간 되직하게 해 준후에

부추와 당근, 김치를 먹기 적당하게 썰어주고 김치국물도 2~3슫가락 넣어 주고

오징어 다리가 냉동실에 있길래 오징어 다를 작게 송송 썰어서 넣어줬다.

 

 

 

 

기름을 넉넉히 부워 달궈진 후에 반죽을 넣으면 바삭한 부침개가 된다.

아들이 바삭한걸 좋아한다.

 

 

 

 

 

자주 뒤집으면 바삭해지지 않기 쉽기에 어느정도 지나서 부침개 냄새가 익은 냄새가 난다 싶으면

뒤집어 준다.

 

 

 

 

 

가위로 자르지 않고 젓가락으로 박박 찢어서 먹는게 더 맛있어서 통째로 똬~악 그냥 놓았다.

 

 

 

 

 

워낙 잘 먹는 아들을 위해 한 장 더 부쳤다.

오랫만에 먹는 부침개라 인기가 짱이었다.

사랑하는 내 가족이 잘 먹는 모습이 내 눈엔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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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입맛 살려주는 시원한 오징어무국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장마로 인해 후덥지근하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짜증도 나고 왠지 모르게 차가운 것만 찾게 되고 왠지 모르게 시원한 것만 찾게 된다.

그리고는 움직이기도 귀찮아진다.

요럴때는 뭔가 칼칼하고 시원한걸 먹어서 살짝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서

오징어무국을 맛깔스럽고 시원하게 끓여 먹어보기 했다.

 

 

무와 다시용멸치를 넣어 팔팔 끓여준다.

 

 

 

 

무우가 익을때 까지 팔팔 끓여준다.

 

 

 

 

무우가 익을 동안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몸통만 한 마리 준비해서 살짝 녹았을때 대충 먹기 좋게 잘라준다.

대파 한 뿌리 송송 썰어주고 청양고추 2개를 쫑쫑 썰어주고

마늘은 2쪽 다져서 준비해준다.

 

 

 

 

무우가 왠만큼 익으면 오징어와 마늘 다진것과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끓어 오르면

 

 

 

 

고추가루 반 숟가락, 국간장 반 숟가락, 까나리액젓 2숟가락을 넣고 후루룩 끓여준다.

 

 

 

그리고 대파를 넣어주고 한 번 끓어오르면 끝!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안되는 울 신랑,

맛있다면서 두 그릇을 뚝딱 해치운다.

여름이 되면 언제나 입 맛 없어하는 신랑의 입맛을 살려낸 오징어무국!

내가 먹어봐도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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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입 맛 돌아오게 하는 향긋한 깻잎김치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요즘 시장에 가면 야채가 많이 싸져서 부담도 적고 야채의 종류들도 많아져

시장보는 재미가 쏠쏠히 재밌다.

그 중에서도 깻잎은 겨울에도 언제나 있는 저렴한 야채이지만

겨울에 먹는 깻잎과 초여름에 먹는 깻잎은 완전히 다른데

여름의 깻잎은 향이 아주 좋아 더 고소하다.

향이 더 향긋해서인지 왠지 영양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을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래서 오랫만에 깻잎김치를 하기로 했다.

 

 

 

일단 깻잎을 깨끗히 씻어서 물기가 빠지도록 해 준다.

 

 

 

 

깻잎김치에서 제일 먼저 해야할일은  찹쌀풀 만들기다.

기호에 따라 찹쌀풀을 넣거나 다시마육수를 넣기도 하고 그냥 물을 넣기도 하는데

찹쌀풀을 넣으면 왠지 더 시원한 국물의 맛이 나는 느낌이 든다.

찹쌀 한 숟가락에 물 한 컵을 넣고 끓여서 찹쌀이 풀이 되면  식혀줘야 하기에

제일 먼저 만들어둬야 한다.

 

 

 

 

깻잎김치에 들어갈 야채는 마늘 한 쪽을 다지고 생강도 조금 다져서 넣고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기호에 맞게 다져서 넣고(홍2개, 청1개 넣었음)

양파 한 개와 쪽파 (안 쓰는 대가리 모아놓은거와)를 함께 대충 작게 썰었다.

 

 

 

 

깻잎김치의 양념으로는 까나리액젓 5숟가락(밥숟가락), 간장 5숟가락(국간장),

설탕 한 숟가락, 매실액 2~3숟가락, 고추가루 6숟가락, 그리고 찹쌀풀을 야채와 함깨

잘 섞어준다.

 

 

 

 

깻잎 한 장 한 장 겹겹히 양념과 야채를 같이 넣어 쌓아준다.

 

 

 

 

다 재어 놓은 깻잎은 실온에 반나절 정도 놔두는데 우리 신랑은 생김치를 좋아해서

한 시간 정도 실온에 놔뒀다가 냉장고에 넣어 저녁식사 때 내놨더니

엄청 향긋한게 좋은데~~~

하면서 맨 밥에 싸서 맛있게 먹는다.

더운 날씨에도 지치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쌓여 지친 신랑은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거의 입 맛이 없어하는데 깻잎김치 덕에 맛있게 한 그릇 뚝딱하는걸 보니

무슨 미션을 완수한 느낌이 드는 듯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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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ong Cherry 2015.06.17 12:51 신고 URL EDIT REPLY
저희집 낭군도 깻닢김치 괭장히 좋아해요~^^

오늘 반찬 힌트좀 얻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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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듬뿍 고소고소한 해물야채전

만든음식/특별요리

 

 

요즘 신랑의 도시락을 챙겨주고 있다.

사무실에서 혼자있기 때문에 나가서 혼자 밥 먹기도 그렇고

바쁜 점심시간에 하나만 달랑 시켜먹기도 눈치 보인다고 도시락을 싸기 시작한지가 보름이

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도시락 반찬 위주로 반찬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은 뭘 싸줄까? 하다가

냉동실에 오징어와 동태살이 있는게 생각이 나서 해불야채전을 하기로 했다.

 

 

 

오징어와 동태살은 미리 꺼내놔서 살짝 얼었을때 잘라야 잘 잘라진다.

오징어와 동태살을 잘게 다져준다.

 

 

 

 

마늘도 한 개 다져주고 피망, 당근, 양파, 쪽파, 부추를 잘게 다져준다.

 

 

 

 

다져준 오징어와 동태살에 야채 다진걸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게란 한 개를 넣고 밀가루를 넣어 되직하게 버무려 준다.

요렇게 저녁에 버무려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아침에 부쳐서 도시락을 싸주면 간단하다.

 

 

 

 

센불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어제 저녁에 버무려 놓은 해물야채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부쳐준다.

 

 

 

 

요즘은 더워서 튀기거나 볶음 위주로 도시락반찬을 하게 되는데

요 해물야채전은 영양도 있고 식어도 맛있어서 도시락반찬으로 최고다~~

도시락 반찬 덕분에 아들도 아침을 해물야채전으로 맛있게 먹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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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과 채소의 만남 채소치킨

만든음식/특별요리

 

치킨을 좋아하는 울 아들은 야채를 거의 먹지 않는다.

 치킨을 시켜주면 닭만 먹는다.

그래서 냉동실에 있는 닭가슴살에 야채를 넣어 채소치킨을 하기로 했다.

아들도 닭이 들어가니 좋다고 한다.

 

 

일단 닭가슴살을 깍뚝썰기를 하고

청주와 소금 약간과 카레가루 한 숟가락(카레가루가 없어서 강황가루를 넣었다), 후추, 마늘 한 쪽 다지고 생강도 한 쪽 다져서 넣는다.

 

 

 

 

 

닭가슴살을 버무려서 15~20분 정도 숙성을 시켜준다.

 

 

 

 

닭가슴살이 숙성되는 동안 당근과 피망, 양파, 부추, 쪽파를 크게 다져서 준비한다.

 

 

 

 

 

숙성 된 닭가슴살에 야채를 넣고 계란 2개와 튀김가루를 넣고 버무려 농도를 맞춘다.

 

 

 

 

기름을 넣은 후라이팬을 달궈서 튀겨주는데 너무 센 불에 튀기면 금방 타서

170도에서 튀겼다.

 

 

 

 

뒤집어서 튀겨도 주고,,,,

 

 

 

 

카레와 소금이 들어가 간이 맞아 맛있다.,

케찹을 좋아하는 신랑은 케찹을 찍어 먹으면서 맥주 생각난다고 맥주도 시원하게 한 잔!

여러가지 야채와 닭가슴살이 어우러져 맛도 있고 영양도 있고

치킨을 튀길때는 오래 튀겨야 닭이 익는데 채소치킨에는 뼈가 없는 닭가슴살이 들어가

금방 익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길지 않아 간편하게 튀겨 먹을 수가 있다.

그런데다 닭가슴살과 야채와 함께라 닭가슴살의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고

아이들 밥반찬에도 좋고 남편님들 술안주로도 좋고

집에 누군가 왔을때 후다닥 만들어 내놓을 수 있는 간단요리이며

울 아들처럼 야채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투정 않하고 먹을 수가 있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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