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찌개'에 해당되는 글 4건

백종원순두부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간단하게 제대로 순두부째개 만들기,

만든음식/국,찌개

 

신랑이랑 내가 좋아하는 찌개 중 하나가 순두부찌개인데

왠지 집에서 순두부찌개를 끓이면 뭔가 2% 부족한 맛이 나서 잘 하지 않는 찌개 중 하나다.

그런데 요즘 백종원의 레시피로 이것저것 해 보니 실패가 없어서

혹시 순두부찌개도 있나? 찾아보니 있엇다.

100% 자신은 없었지만 백종원씨의 능력을 믿어 보기로 하고

결정!!!

 

 

 

 

재료로는

대파한 뿌리 정도, 돼지고기갈은거 반의반근 정도, 순두부 한 개, 호박, 계란 한 개, 마늘다진것, 양파 3분의1 정도 잘게 썰은거를 준비 한다.

 

대파를 기름을 넣어 파기름을 낸다.

 

 

 

파기름 낸 거에 돼지고기 갈은걸 넣어 볶아준다.

 

 

 

 

볶은 돼지고기가 약간 익으면 잘게 썰은 양파를 넣어 충분히 볶아준다.

 

 

 

 

양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볶아준다.

예전에 순두부찌개 할 때는 고추기름만 만들었는데 백종원씨는 고기와 야채를 넣어 고추기름을

만드는게 포인트인거 같다.

 

 

 

 

요건 순두부찌개 두 번 해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반은 냉동실에 넣어 놨다가 쓴다.

 

 

 

 

물 3분의2컵을 넣고 순두부를 넣고,,,

 

 

 

 

순두부양념으로 볶은 걸 반을 넣었다.

물이 약간 적은듯 해서 반 컵정도를 더 넣어줬다.

우리 신랑은 국물을 좋아해기 때문에,,,,

 

 

 

 

폭폭 끓여주다가 새우젓 3분의1 숟가락과 액젓 3분의1 숟가락을 넣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긁은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백종원씨는 소금으로만 간을 했는데 젓갈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제대로 난다.

 

 

 

 

썰어 놓은 호박과 쪽파가 있어서 쪽파를 넣어서 끓여줬다.

 

 

 

 

계란을 넣었는데 가라앉아 버렸다.

 

 

 

 

그리고 뚝배기에 담아서 내 주었다.

비주얼이 아주 좋다.

맛은?

 

 

 

 

이제야 순두부찌개도 제대로 끓인다면서 칭찬을 해 준다.

먹는거로 칭찬을 많이하는 스타일이 아닌 신랑이 먹을수록 맛있다면서 계속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찌개 중에서 맛내기 쉽지 않은 순두부찌개를 이렇게 쉽게 끓이는 법을 알려준 백종원씨한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일반 주부가 손쉽게 따라 할 수있게 해주는 백종원씨 당신은

진정한 국민쉐프인것 같아요~~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BlogIcon 리오 2016.12.13 21:54 신고 URL EDIT REPLY
아~ 파기름에 볶아내는걸 생각지도 못해봤네요 ㅎㅎ
해봐야겠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누구나 맛있게 끓일수있는 김치찌개 만드는법

만든음식/국,찌개

 

 

추운 겨울날씨에 국이나 찌개를 뭘로 끓일까? 고민하는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김치찌개로 결정을 한다.

겨울에 가장 만만한게 김치찌개인거 같다.

그건~~ 김치가 아주 맛있을 때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특히 돼지고기와 묵은지와의 만남은 환상이다.

돼지고기는 비계가 어느 정도 있어줘야 김치찌개가 맛난다.

 

 

 

 

 

김치도 국물과 함께 넣어 팔팔 끓여준다.

 

 

 

 

찌개종류가 다 그렇듯 김치찌개도 팔팔 오래 끓여주는게 포인트인 것 같다.

 

 

 

 

고기와 김치가 익을쯤 다진 마늘과 먹던 참치를 넣어준다.

참치는 없으면 안 넣어도 되는데

우리집은 참치를 좋아해서 거의 넣는 편이다.

 

 

 

 

간은 새우젓으로만 한다.

반 숟가락 정도 넣고 국물 반 숟가락 정도 넣어 주고 간을 본다.

 

 

 

 

김치가 매워서 따로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김치국물만 넣었다.

계속 팔팔 끓여준다.

 

 

 

 

대파와 두부를 넣고 두부에 간이 베일 정도 끓여준다.

 

 

아들은 고기만 건져 먹고 신랑은 거의 국물 위주로 먹고

난 두부와 김치 위주로 먹는 우리 가족은 찰떡궁합인 것 같다.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맛있는 바지락된장찌개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쌀쌀한 겨울 저녁에 딱 어울리는 된장찌개를 끓이기로 했다.

된장찌개는 자주 해 먹어도 질리지 않는게 우리 한국인의 입 맛이듯이

우리 가족도  언제나 잘 먹는게 된장찌개다.

 

 

된장찌개는 재료도 간단하다.

재료로는 감자와 호박,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다진것, 두부, 바지락과 된장, 고추장,

그리고 국물용멸치를 준비하면 된다.

 

 

 

 

두부는 작은거 한 모를 준비했다.

 

 

 

 

 

여러가지 된장을 써 봤지만 해찬들에서 나오는 재래식된장이 우리 가족 입 맛에는 가장 맞는 것 같아서

언제나 해찬들재래식된장을 작은거로 사다가 먹는데

쌈 싸 먹을때 그냥 맨 된장으로 먹어도 맛있다.

 

 

 

 

해찬들된장을 넣지만 어머니가 담아주신 집 된장을 4분의1 숟가락 정도 넣고

고추장도 조금 넣어주면 구수한 된장찌개를 끓일 수가 있다.

 

 

 

 

쌀뜬물이 있다면 더 맛있지만 없으면 그냥 정수기 물을 넣고

깍뚝 썰은 감자를 넣고 바지락과 멸치를 넣어 준 후에

불을 켜고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넣는다.

고추장은 나중에 끓었을때 넣어도 된다.

 

 

 

 

다진 마늘도 넣어준다.

다진마늘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때그때 다져서 넣으면 음식이 더 맛있다.

 

 

 

 

육수가 어느정도 끓으면 양파를 넣고 끓여준다.

 

 

 

 

어느정도 끓여지면 호박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준다.

너무 매운걸 안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는 반 개만 넣어도 되고 한 두토막만 넣어도 된다.

청양고추는 양에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꼭 넣어야 맛이 살아난다.

냉장고에 버섯종류가 있다면 더 맛있지만 오늘은 버섯종류가 하나고 없어서 못 넣었다.

 

 

 

 

두부를 넣고 다시 끓여준다.

 

 

 

 

몸에도 좋은 된장찌개 완성!

맛있게 먹고 모두 건강합시다.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백종원 된장찌개 레시피, 차돌박이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만든음식/국,찌개

 

 

밥을 먹다가 신랑이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찌개가 맛있다고 하면서

차돌박이된장찌개를 끓여달라고는 하지 않는 신랑,

차돌박이는 비싸서 구워 먹기도 아까운데 된장찌개에 넣으면 너무 아깝다고 하는 내 말에

먹고 싶다고 해달라고 그런 얘기가 없다.

그랬는데 시장에 단골 마트에서 수입차돌박이가 한 근에 6900원에 세일을 한다고 문자가 왔다.

어째 이리 타이밍이 좋을까 라는 생각에 울 신랑 차돌박이 된장찌개 끓여주라는 하늘의 계시라는 생각에 

언능 달려가 차돌박이 2근을 샀다.

수입이지만 이왕 산거 구워도 먹어 보자하고,,,,

그런데 집밥백선생을 보는데 된장찌개 맛있고 간단하게 끓이는법과 차돌강된장을 끓이는 법을 보여준다.

어라? tv에서 조차도 우리 신랑 차돌박이된장찌개 해 주라고 하네?

그래서 백선생의 된장찌개를 약간 응용을 하기로 했다.

집밥백선생은 무로 된장찌개 국물을 우려냈다.

그래서 나도 무우를 백선생처럼 채썰어서 멸치를 넣고 국물을 내기로 했다.

 

 

 

 

 

무를 넣고 멸치를 넣고 된장을 한 숟가락 반을 넣고 차돌박이를 넣는거라 고추장 반 숟가락을 넣고

팔팔 끓여줬다.

무에서 충분히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충분히 끓여줬다.

 

 

 

 

 

 

 

 

 

어느정도 무우가 우러나오면 마늘다진거와 차돌박이를 넣고,

 

 

 

 

양파와 호박, 대파를 먹기 좋게 송송 썰어서 넣고

청양고추 3개를 쫑쫑 썰어서 넣어 끓여준다.

 

 

 

 

그리고 호박이 익을 쯔음에 두부를 깍뚝썰어서 넣어 불을 꺼주면 된다.

 

 

 

 

된장찌개는 식혔다가 다시 끓일수록 맛이 우러나온다고 집밥백선생이 그랬다.

그래서 된장찌개를 밥 먹기 전에 끓이지 않고 미리 끓여놨다가 밥 먹기 전에 다시 끓여서 내놨다.

그런데,, 음~~ 너무 맛있다~

된장찌개를 그닥 먹지 않는 아들도 너무 맛있다면서 국물에 밥 말아서 먹는다.

신랑도 아주 맛있다면서 역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찌개가 맛있다고 한다.

후후 이제부터 된장찌개는 차돌박이된장찌개로!

이번처럼 세일할때 차돌박이를 사다 놓고 찌개 전용으로 냉동실에 넣어놔야겠다.

홈플러스에 미국산차돌박이도 있던데,,,,

 

 

 

 

 

꾸~~욱 눌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