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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가 두피에 남아 탈모와 정자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환경

 

 

 

 

 

 

우리가 매일하는 샴푸가 안 좋다고 한다.

샴푸는 물로 씻어내도 머리카락에 남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치약 실험을 한 결과 물로 잘 헹궈내도 마지막 헹구는

물 속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4,5ppm이나 남아있었다고 한다.

샴푸는 머리카락 때문에 수치가 이보다 올라 갈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더구나 요즘에는 향기를 유지하려고 일부러 머리를 덜 헹구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두피에 샴푸 성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먼 합성세제가

얇은 막이 되어 서서히 피부로 침투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사람들이 합성세제의 영향을 받아도 픽픽

쓰러지지 않는 것은 사람의 방어력 때문이지만

서서히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우리 몸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

 

화학물질의 영향이 눈에 보이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기

시작한 지 수 십년이 지나서부터다.

1950년 경에 합성 샴푸가 생산되었으니 이제 슬슬 그

영향이 나타날거라고 한다

.

합성 샴푸의 위험성을 완전히 증명하기는 어렵지만

이제까지 여러 가지 실험들의 결과로 보면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일본의 과학기술청 연구팀에서 유해물질의 흡수와

배설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을 했다고 한다.

합성세제를 마시게 한 쥐와 피부에 바른 쥐의 배설물을

채취했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넣은 세제를 투여한 다음 배설물을

모아 방사량을 조사해 합성세제 배설량과 잔류량을

계산했다고 한다.

연구 결과 합성세제를 마신 실험에서는 일주일 동안

섭취한 세제의 거의 99%가 오줌이나 변으로 배설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피부에 바른 실험에서는 10일이 지나도 10% 밖에

배설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머지는 몸의 어딘가에 축적되어있는 것이다.

피부에도 물론 남아있을 테고, 내장에도 축적되어 있을 것이다.

 

보통 입으로 들어가는 물질은 독성을 고려해 조심한다.

그러나 피부로 흡수되는 합성세제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여러 실험에서 들어난게 많으니 조심해야한다.

 

부엌용 세제는 피부에 닿으니 고무장갑을 끼거나 크림을

바르는 등 여러가지로 방어책을 강구할 수 있다.

그러나 샴푸는 원액을 피부에 직접 발라 사용하고

머리카락에 잔류하기도 쉬워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그래서 샴푸는 무서운 생활용품이다.

 

청결을 중시하는 분위기 때문인지 매일 샴푸를

사용하는 남성이 옛날보다 많아졌다.

동시에 정수리에 머리숱이 적은 사람 또한 눈에

띄게  늘었다.

요즘은 남성 뿐 아니라 여성 중에도 머리숱이 없는

사람이 많이 생기고 있다.

특히 남성 중에는 자신과 합성세제가 상관이 없다는

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합성세제가 정자에 영양을 미치는 데 말이다.

남성의 정자가 줄어드는 것이 샴푸의 영향이라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사람은 거의 날마다 샴푸를 사용하니 샴푸의

독성을 충분히 고려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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