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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통령오바마보다 더 사랑받는 영부인미셸오바마

정보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내 미셸오바마는

현재 미국에서의 지지율이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높다.

미셸의 지지율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 51%를 훨씬 넘어 70%를 기록했다,

(2016년 5월 CNN/ORC 여론조사 결과)

그리고 미셸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2010년 포브스의 발표)에 선정 되기도 했다.

 

 

 

 

탁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미셸은 세계 유명 패션 잡지 (보그, 인스타일 등)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그래서 미셸이 옷일 입었다하면 완판을 기록해서

미국 패션계에서는 '미셸효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더 놀라운건 대통령 영부인인데도 입는 옷이 값비싼 명품 브랜드나 유명 디자인너의

특별 맞춤 옷이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나 무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대통령 취임식이나 TV 토크쇼 등의 공식 석상에 나왔다는 사실이다.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미셸은 영부인 자리에 오르고 난 뒤에도 서민적인 모습을 드러내어

미국들에게 동질감을 느끼게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미셸은 패션으로 대중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메신저로 활용했을뿐 아니라

둘째 딸 샤샤(15세)에게 여름방학 동안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시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하여 미셸은 딸들을 평범하게 키우겠다고 밝혀 역대 미국 영부인 중

가장 인간적이고 친근한 인물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그리고 미셸은 남편인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민감한 정치 문제에는

끼여들지 않는 대신

스스로를 '엄마 대장'으로 부르며 아동비만과 소외된 여성 교육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10년 부터 미셸은 세계 최고 수준인 미국의 아동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렛츠무브' 캠페인(학교 급식 메뉴 개선 및 운동촉진)을 벌이고 있는데

이를 위해 미셀은 건강 음식으로 손꼽히는 김치의 레시피를 SNS로 공유하는가 하면

우스꽝스런 비만 퇴치 코믹 댄스를 선보이고

자신의 운동 장면을 공개하는 등 솔선수범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전 셰계 빈곤 여성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렛 걸스 런' 캠페인도 시작했다.

영부인으로서 망가지는 모습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들 (아동과 여성)의 엄마를 자처하며 온몸을 던지는 미셸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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