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의 영향'에 해당되는 글 2건

인체에 미치는 미세먼지의 영향, 미세먼지와 건강과의 관계,

환경

 

 

 

우리가 먼지를 들이마시면서도 잘 살 수 있는건 공기를 마실 때 들어온

먼지가 코털이나 기도 점막 등에 걸려 기침과 가래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름이 10마이크로보다 작은 미세먼지는 기도 점막에 잘 걸리지

않고 그대로 폐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특히 지름이 2,5마이크로 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들은 세기관지에 난 

섬모들 사이를 피해 폐포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이렇게 폐 깊숙히 침투한 미세먼지들은 오랫동안 머물면서 염증을 일으켜

기관지염이나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같은 심각한 호흡기 장애를 유발한다.

 

심지어 최근에는 초미세먼지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인 뇌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한다.

 

기존 학계에서는 뇌 조직과 뇌 모세혈관에 안전 여과 장치인 혈액뇌장벽이

있어서 웬만한 유해 물질은 뇌 조직 안으로 침투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동물 실험을 통해 초미세먼지가 혈액뇌장벽을 뚫고 들어가

염증과 혈전을 만들어서 뇌졸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폐포를 뚤고 혈관 속까지 침투한 초미세먼지가 세포속의 칼슘 농도를

지나치게 높여 근육 수축이 강하게 일어나면서 부정맥(심장박동이 불규칙한

현상)을 일으킨다고 한다.

하지만 초미세먼지의 어떤 물질이 칼슘 대사의 이상을 가져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초미세먼지는 본인뿐만 아니라 뱃속에 있는 태아에까지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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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끼치는 영향?

건강

 

 

 

 

미세먼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나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환자와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는 폐 깊숙이 흡입되어  기관지 끝에 달린 폐포에

달라붙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폐포는 공기 중 산소와 몸 속 이산화탄소가 교환되는 장소로

탄력 있는 얇은 막르로 되어 있다.

 

몸의 상처가 아물면 딱지가 생기듯 염증이 난 폐포는

손상되거나 두꺼워진다.

이 과정이 여러 번 되풀이되면 폐포의 탄력이 약해져

폐기능이 저하되고 숨을 쉬기가 불편해진다.

 

미세먼지는 심장에도 부담을 준다.

주머니 모양인 폐포는 모세혈관에 빽빽하게 싸여 있는데

미세먼지에 달라붙은 독성물질은 이 모세혈관을 따라 들어간다.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백혈구 등

면역반응 물질을 내놓기 때문에 혈액의 점도가 증가한다.

심혈관 질환자는 피가 끈적끈적해지는 것만으로도 심장에

부담이 간다.

피가 제대로 못 돌아 심장 박동을 위한 혈액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을 앓는 사람이라면 혈압이 올라가

뇌출혈이 일어날 수도 있다.

또 혈관을 수축시켜 심장 발작 위험을 증가시킨다.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인체에 더 치명적이다.

호흡기를 통해 폐까지 들어온 미세먼지는

코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로 침투해 염증을 일으킨다.

폐포 깊숙히 들어간 미세먼지는

혈액이 산소를 교환하는 틈을 타 심혈관이나 뇌혈관까지

흘러들어 신경마비나 뇌졸증을 일으킨다.

미세먼지가 혈관벽을 공격하면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두꺼워진 혈관벽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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