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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토종 푸들은 이렇다~

정보

 

 

바지락칼국수가 먹고 싶을땐 언제나 월곶에 가서 먹는다.

월곶신도시와 어우러진 바다의 모습이 꽤 괜찮다.

더구나 해질녘에 가면 노을이 상당히 멋진 곳이다.

바지락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에는 꽃게철에는 꽃게를 꽃게철이 아닐때는 작은 전복을 넣어준다.

국물이 엄청 시원한데 건져 먹는 바지락도 쏠쏠하게 즐거움을 준다.

 

 

 

 

칼국수를 먹고 나와 산책도 하고 벤치에 앉아 바다 구경도 하는데

엥? 저거 푸들아냐? 했더니 신랑이 저렇게 큰 푸들도 있어?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니 푸들이 맞다.

이렇게 큰 푸들은 처음이라 엄청 신기방기!

사람을 무척 따르는지 아니면 순해서인지 가까이 갔는데 친근감 있게 다가온다.

교육을 받았다는 푸들의 주인아저씨,

푸들은 원래 이렇게 큰게 오리지날이라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작은 푸들들은 개종한거라고 한다.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을 깬 아저씨의 발언에 정말? 이라고 물음표가 찍어졌지만

아저씨의 말이 사실일 것 같은 믿음이,,,

처음 이 푸들을 살 때에는 3백만원에 샀는데 지금은 8백만원이라고 친절히 개값 까지 알려주셨다.

아저씨가 앉아! 라고 말하니까 요렇게 돌 위에 앉아 움직이지 않는다.

정말 귀여워~~~~

 

 

 

너무 귀엽고 이뼈서 기념사진 한 장 남겨서 실제 크기를 한번 더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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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09.11 13:37 신고 URL EDIT REPLY
이렇게 큰 푸들은 처음 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 2015.09.11 16:55 신고 URL EDIT
네! 저도 태어나서 처음봤어요~
멋진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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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포구를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집/ 바다가 보이는 월곶 맛집

가본곳

 

 

인천시 월곶포구,,,

배가 정박해 있어서 작은 항구 같은 모습이다.

건물 뒤쪽엔 수산시장이 즐비하게 있다.

 

저 끝까지 배가 들어왔던 포구,, 

 

들여다보면 흙탕물처럼 보이는데도 낚시꾼들이 많다.

농어가 잡히는데 여자 손 만한 크기들이다. 

 

건너편엔 신도시가 있다.

 

낚시하는 사람들로 길옆은 차로 꽉차서 주차장이다. 

 

수평선은 안 보이지만 바다다.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꽃게 한마리랑 홍합이 같이 들어있어서 해물칼국수로

잘못나왔나 싶어서 다시 확인 했는데 바지락 칼국수 맞다.

바지락이 꽤 많고 씹었을 땐 쫄깃함이 집에서 먹는 바지락과 다르다.

게도 살이 꼭찬걸로 들어있다.

국물이 아주 푸짐하게 나오는 세숫대야 만한 크기의 바지락칼국수이다. 

국물은 바지락과 게가 들어있어서 시원한게 깔끔한 뒷맛이 아주 개운하다.

 

면발은 기계로 뽑은 거다.

간판에는 손칼국수라고 써 있었는데,, 게 한마리 땜에 용서가 된다. 

하여튼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칼국수의 맛도 좋아 잠깐 동안의 외출로

기분도 전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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