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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열대어 네온테트라 키우기

어항속

 

 

고도비를 처음 키우고 한 달 반만에 죽고 비워져 있는 어항을 보니

그동안 정 들었는지 허전해서 이젠 알았으니 다시 고도비를 키워보자고 열대어파는 곳으로 갔다.

다른 곳은 고도비가 다 떨어지고 없는데 언제 들어올 지 몰른다고 해서

근처 수족관을 검색해서 전화해 보니 고도비가 있다고 한다.

갔더니 고도비가 새끼가 아니라 조금 자란 아이라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열대어를 구경 하다가 네온테트라와 수마트라가 맘에 들어 고민을 하다가

네온테트라로 10마리 데려왔다.

 

 

 

 

네온테트라는 아주 작은데 몸에서 파란빛이 난다,

그래서 네온인가보다,

10마리를 샀는데 주인이 잘못 세었는지 열한마리가 왔다.

아싸~~~

애네들은 몰려다니는 얘들이라서 그런지 꼭 몰려다닌다.

밥은 아침, 저녁으로 소금 집듯이 한 꼬집 정도 주라고 해서 아침에 줬는데 조금 먹다 만다.

아직 적응기간이 안 지났나보다,

귀여운 네온들아~~ 적응 잘 해서 같이 잘 살아보자!

 

 

 

 

 

플라스틱 수초는  어항 바깥에 놓고 보기에만 좋게 하고

얼마전 미용실에서 받아 온 수경식물을 뚜껑을 통해 넣어줬다.

그 뿌리가 나오기 시작했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혹시 네온테트라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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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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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인공수초가 열대어 고도비를 죽인다.

어항속

 

신랑의 사주팔자에 물이 부족하다고 해서

예전에 거북이를 키웠던 어항에 열대어를 키우기로 했다.

열대어를 기르는건 처음이기 때문에 열대어 중에서 가장 키우기 쉬운 고도비로 결정을 했다.

고도비는 성질도 순하고 몇 년 후엔 손바닥만 하게 크고

잘 죽지 않는다고 해서 한 마리에 500원씩 주고 처음에 5마리를 샀다.

그런데 어느날 보니 한 마리가 없어졌다.

정말 미스테리한건 다른애들이 먹었다면 부스러기들이 있을텐데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혹시 튀어올라 밖으로 나갔나? 라는 만약을 생각해서

주위를 찾아봤는데 없다.

참고로 어항엔 뚜껑이 닫혀져 있다.

아직까지 한 마리는 찾지 못한채이다.

 

 

 

 

그리고 한 일주일전 한마리가 작은 수초에 걸려 죽어있었다.

수초의 사이로 들어갔다가 수초가 플라스틱이라 나오지 못하고 죽은거다ㅠㅠ

그래서 오른쪽 수초에서 죽었기에 오른쪽 수초를 뺐는데

바로 어제 가장 긴 수초 가운데에 가장 작은놈이 끼여서 몸부림을 치고 있길래

얼른 빼줬지만 지느러미가 거의 상해서 없어져서인지 헤엄을 치지 못하고 바닥에 누워서 간신히 살아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죽어있다ㅠㅠ

그래서 이젠 두마리뿐이라 어항 안이 썰렁하다.

수초가 플라스틱이라 자꾸 애들이 죽기에 수초를 빼놨더니 더 썰렁하다.

수초가 없어 재미가 없을텐데,,,

 

 

 

 

 

건져놓은 플라스틱 인조수초,

요건 또 어쩌지?

 

 

 

 

어항이 허전하다면서 보기에라도 좋아 보이라고 어항밖에 뒷쪽에다 수초들을 나란히 놓은

신랑의 아이디어,,,

비록 애들은 안이 허전할지라도 보는 우린 괜찮아보인다,

 

 

 

그런데 다음날 이 아이들도 소라에 들어가 나오지 못해서 죽었다.

그래서 소라도 꺼내서 씻는데 처음에 사라진 애가 소라 속에 죽어 있는게 아닌가!

이리하야 모두 죽었다능 슬픈소식이다.

 

애들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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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썰매 경주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는 썰매왕 시베리안허스키

상식

 

 

 

 

 

 

 

시베리안허스키는 키 53~60cm, 몸무게 20~27kg 으로 덩치가 큰 반면 귀 같은 말단 부위는 매우

작아서 체온이 몸 밖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는다.

또 가죽이 두껍고 온몸이 촘촘한 밑털과 긴 윗털로 둘러싸여 있어서 차가운 공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다.

유난히 작은 눈은 휘몰아치는 찬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에 영하 50~60도에 달하는 강추위도 거뜬히

 견딜수가 있다

 

 

시베리안허스키의 골격구조 또한 다르다.

뼈가 단단하고 근육의 수축력과 회복력이 매우 빨라서 다른 개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스피드와

지구력을 지랑한다.

긴 다리는 눈밭에서 빠지지 않고 잘 달릴 수 있게 해주며 긴 코는 차운 공기를

따뜻하게 데워 줘 호흡으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덕분에 해마다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개썰매 경주 대회에서 1등을 항상 독차지하고 있다.

 

 

 

 

시베리안허스키는 수천 년 동안 사람 손에 길들여진 탓에 온순하고 사교성이 좋은편이다.

가끔 처음 본 동료들끼리 서열 문제로 싸우기도 하지만 일단 리더가 정해지면

금세 똘똘 뭉친다.

 

 

시베리안허스키가 밥 먹는 시간에는 자신의 순서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밥을 먹고

쉬는 시간에는 삼삼오오 짝을 지어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아우우~"하는 늑대 울음 소리(하울링)로 동료나 썰매 주인에게 위험한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시베리안허스키는 늑대처럼 하울링을 자주 하는데 이는 멀리 떨어져 있는 동료에게

무리의 위치를 알리거나 먹이를 사냥할 때 신호를 보내기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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