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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를 마시는 벽을 아세요?

생활

 

담배2

3차 흡연이라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1차 흡연은 흡연자가 직접적인 흡연을 하는 것이고

2차 흡연은 1차 흡연자의 주위에서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걸 말한다.

3차 흡연은 흡연자의 주위에 있지 않더라도 흡연자의 몸과 옷, 머리카락

혹은 흡연을 한 장소의 벽에 스며든 유해 물질을 흡입하는 걸 말한다.

문제는 2차 흡연처럼 3차 흡연도 각종 질병 발생과 사망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미국 로렌스버클리 국립연구소의 연구 결과 니코틴이 공기 중의 아질산과

반응하면서 암을 유발하는 '니트로자민'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3차 흡연도

흡연시 발생하는 화학물질 중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발암물질이 주변의

다른 물질과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켜 더욱 강력한 독성 물질을 만들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이 연구에 따르면 3차 흡연을 막는 방법은 벽에 페인트칠을 하는 것처럼

흡연한 장소를 외부와 완전히 차단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니 비흡연자가 3차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흡연자가 금연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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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야할 화장품 성분7가지/ 위험한 화장품 성분 7가지/화장품의 독

뷰티/미용

 

 

 

 

화장품의 독은 배출되지 않고 쌓인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최소 두번씩 기초 제품을 바르고 낮에는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하며

저녁까지 한두 번 화장을 고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샤워를 하고  바디 용품을 발라주는

사람이라면 하루 화장품 15개는 거뜬히 뛰어넘게 될 것이다.

이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우리의 일상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화장품들에 포함된 화학물질이다.

화장품을 사용하면 아무리 소량이라도 그것이 우리 몸에 침투하게 된다.

즉 하루에 20개 정도의 화장품을 바른다면 소량으로 20번 독성성분을우리 몸에 흡수시키면서

상당히 많은 독성이 쌓이게 된다.

 

물론 화장품 쪽 관계자라면 '아주 적은 양이고 이것이 역치점 즉 활성화돼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려면 몇 백년은 걸릴 겁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한 가지 화장품에 들어 있는 독성 성분의 양과 관련된 발언이다.

 

즉 그는 우리가 매일 같이 20종 가까운 화장품을 꾸준히 쓰고 있다느  것을 간과하는 셈이다.

몇 백년은 커녕 불과 몇 십년만에 우리 몸은 화장품 속의 다량의 화학 제품에 침범당해 역치점을

훌쩍 넘어 질병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1, 미네랄 오일

미네랄 오일은 언뜻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원유를 석유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로 대량으로 생산 되는 값싼 재료다.

사용할 때는 얼굴을 부드럽고 광택나게 하고  보습력이 좋지만

피부 지방을 빼앗기고 모공을 막아 모공이 늘어나고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또한 기름 성분은 산화되면 이상한 냄새를 풍기거나 변색되는데 이때 생성되는 과산화 물질이

피부를 자극하고 몸속에 흡수되면 간장 장애와 암을 유발한다.

 

2, 인공 향료

화장품에 쓰이는 인공 향료는 그 종류가 무려 200가지가 넘는다.

따라서 단순한 표시만으로는 그 화합물의 정체를 알기 어려우니 화장품을 구매면 소비자 센터에 반드시 물어봐야한다.

이런 향료는 두통과 메스꺼움, 구토,현기증, 기관지 자극등의 손상을 가져온다.

 

3,호르몬류

호르몬 제제는 약리작용이 커서 사실은 의약품에 가까운 것이다.

에스트로겐, 난포 호르몬, 에스트라지올, 에티닐에스트라지올등이 있는데

이런 호르몬 제제의 피해를 잘 알려면 환경 호르몬을 떠올리면 된다.

만일 이런 호르몬 제제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할 경우 자칫 몸의 교란 상태가 심해져

질 출혈 및 성기와 유방의 과다 발육이나 교란등을 겪을 수있다.

 

4, 아보벤젠

파르솔 1789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성분은 햇볕과 만나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서 이 활성산소가 우리 DNA를 손상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런 DNA손상이 자칫하면  암과 같은 질병을 불러올 수있다.

우리나라의 기준으로 5% 미만을 사용하게 되어있다.

 

5, 소디움 라우릴황산염

계면활성제나 제정제로 사용되며 화장품, 치약, 샴푸, 거품 세제의 주성분으로 사용된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화학 성분 가운데 가장 위험한 요소로서 줒 근처에만 발라도

점막이 위협을 받으며 피부를 통해 쉽게 침토해 심장이나 폐등에 머무르면서 혈액으로 발암물질을 보낸다.

 

6,이소프로필 알콜

일반적인 로션류나 향수, 린스등에서 쉽게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다.

이 성분은 만일 섭취하거나 증기를 흡입하면 두통, 홍조, 구토, 혼수상태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암 환자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만큼 반드시 주의하고 금해야 하는 성분이다.

 

7,트리에탄올아민

세정제의 원료인 스테아린산염의 성분으로서 화장품의 PH조절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클렌징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성분이기도 하다.

이 성분은 안과 질환 및 모발과 피부 건조증을 일으키고 장기간에 걸쳐 사용하면

체내에 흡수, 축적되어 독성 물질로 변할 수있다.

 

공장 지대 근처에 살거나 유해 물질이 많은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납이나 수은 등에

중독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조금씩 흡입하거나 섭취한 유해 물질이 몸 안에 쌓여서 목숨까지 앗아간 경우다.

마찬가지로 화장품의 화학 물질도 일단 우리 몸에 침투하면 일부가

계속해서 쌓여 피부 트러블, 나아가 신체질환을 일으밀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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