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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매콤 달콤한 치즈라볶이 만들기

만든음식/면요리

 

 아이가 방학을 하면 엄마한테는 왠지 하루하루가 휴일 같은 느낌에 점심은 간단하게 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래서 오늘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걸 생각하다가 급 라볶이가 땡겨서 라뽁이 먹자! 하니까

치즈 넣고요~ 라는 아들의 주문에 치즈라볶이를 하기로 했다.

 

 

 

 

재료로는

양배추, 어묵, 양파, 당근, 대파. 라면사리, 치즈 한 장, 피자치즈 약간,

양념으로는

고추장 한 숟가락, 설탕 한 숟가락 조금 넘게 아주 간단하다.

 

 

 

 

 

 

라면 끓일때 보다 적게 물을 넣고 고추장과 설탕을 넣은 후에

대파와 어묵, 양파, 당근을 넣고 끓여준다.

 

 

 

 

 

야채에서 맛있는 야채육수가 나오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필요없다.

 

 

 

 

 

갑자기 만두가 생각나서 냉동실에서 급 꺼내 넣었다.

 

 

 

 

 

양배추도 넣어 끓여주고

 

 

 

 

 

라면사리를 넣어 라면이 익을때 까지 끓여준다.

 

 

 

 

 

라면이 익을 쯤에 피자치즈와 슬라이스치즈 한 장을 넣어 치즈를 녹여준다.

 

 

 

 

 

치즈가 들어가서 부드럽게 매콤 달콤한 라볶이가 되었다.

 

 

 

 

라면사리도 맛있지만 야채도 양념이 배어 아주 맛있다.

 

 

아들과 같이 먹기엔 라면사리를 하나만 넣어 모자랄까봐 만들어둔 햄과 계란만 넣은

햄에그꼬마김밥도 같이 맛나게 먹었다.

울 아들은 유치원생 입맛이라 김밥은 햄과 계란만 들어간 꼬마김밥만 먹는데

만들기가 간단해서 자주 해 주는 분식 중에 한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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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표 함박으로 만든 피자 고급지게 맛있어유~

만든음식/특별요리

 

 

아이의 방학이라 점심을 피자로 먹기로 했다.

오랫만에 엄마가 해주는 피자가 먹고 싶다는 아들의 주문에 의해

나도 약간 편하게 피자를 만들기로 했다.

바로 백종원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먹고 남은 백종원표 함박을 냉동실에 남겨 놓은게 있기 때문이다.

 

 

 

일단 함박을 만들자면 양파를 다져서 후추를 넣고 달달 볶아준다.

 

 

 

 

갈색빛이 나도록 볶아준후에 식혀준다.

 

 

 

 

소고기, 돼지고기는 1:1, 간장 종이컵 반 컵, 설탕 2숟가락, 빵가루 한 컵, 케찹 한 컵, 소금 1티스푼,

식초는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고 후추는 적당하게 그리고 마늘 간 것 2숟가락을 섞는다.

 

 

 

 

볶아서 식힌 양파도 넣어 섞는다.

 

 

 

 

섞은 함박은 함박스테이크를 할거는 많이 치대주고 피자소스로 쓸거는 그냥 쓰면 된다.

난 함박스테이크용으로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 놨었다.

 

 

 

 

함박 테니스공 만한거 한 덩이와 케찹 한 컵, 양파다지고 피망있길래 채썰어 넣고

마늘도 다져서 넣고 물 반 컵을 넣고 졸여준다.

 

 

 

 

 

 

 

 

 

냉장고에 새송이버섯 있는게 생각나서 잘게 썰어서 넣어 졸여줬다.

 

 

 

 

물기가 조금 없어질때 까지 졸여준다.

 

 

 

 

백종원씨는 식빵에다 피자토스트를 했지만 피자토스트에 올려 먹어 본 결과 피자토스트 보다는

또띠아피자자 훨~ 맛있다.

또띠아 한 장 위에 피자치즈를 깔아주고 그 위에 또띠아 한 장을 다시 깔고

 

 

 

 

만들어 놓은 피자소스를 얹어준다.

 

 

 

 

그리고 피자치즈를 얹은다.

 

 

 

 

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때 까지 구워준다.

내 인덕션은 오븐 온도로 맞추는게 가능해서 190도에 맞춰서 처음엔 6분을 구웠더니 피자치즈가 잘 녹았다.

그 다음엔 후라이팬에 열이 있는 상태라 5분이면 다 구워졌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피자의 향도 제대로고,,,,

 

 

 

 

또띠아가 얇아서 2장으로 도우를 했더니 바삭한게 맛있다.

함박의 재료로 만든 소스라 맛이 고급지고 은근히 중독되는 피자의 맛이 있다.

마침 아이의 방학이라 피자로 점심을 아주 만족하게 먹었다.

백종원씨! 덕분에 피자 더 고급지고 맛나게 만들어 먹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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